더웨이브톡 레이저 탁도계 'TSC-50/IQ-50', 산자부 ‘NEP 신제품 인증’ 획득!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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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인 수질 관리 혁신 기술, 산자부 NEP 인증 최종 통과
정수장과 수처리 현장 수질 관리의 핵심 지표인 '탁도 연속 자동 측정'. 그동안 고가의 외산 장비에 의존해 오던 이 시장에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이 새로운 기술적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당사의 정수장용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TSC-50/IQ-50’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NEP(New -Excellent Product) 신제품 인증’을 최종 획득했습니다.
NEP 인증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되었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성능과 경제성을 확보한 제품을 국가가 공식 보증하는 제도입니다. 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에 포함되는 등 엄격한 기술성과 시장성 평가를 거쳐야 합니다. 더웨이브톡은 형식승인(제DWMS-TM-2025-6호) 취득에 이어 이번 NEP 인증까지 통과하며, 공공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무엇이 다른가?
TSC-50/IQ-50은 기존 탁도계들이 가진 고질적인 현장 난제들을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극복한 국내 최초의 레이저 기반 정수장용 탁도계입니다. 이번 심사 과정에서도 다음과 같은 독보적인 혁신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독자적 이미지 분석 알고리즘을 통한 오측정 해결: 물속의 미세 기포나 불규칙한 흐름(맥동), 그리고 측정부 오염(Fouling)은 정밀 측정을 방해하는 고질적 원인이었습니다. TSC-50/IQ-50은 독자적인 이미지 분석 및 처리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이러한 외부 요인의 간섭을 효과적으로 제어, 안정적인 데이터 신뢰성을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측정값의 오차를 6% 이내로 최소화하고 24시간 연속 가동 시에도 데이터 신뢰성을 유지합니다.
유지보수 비용(OPEX)의 획기적 절감: 잔고장과 센서 오염 요소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기존 외산 장비 대비 현장 관리자의 수동 점검 및 세척 주기를 '2년에 1회' 수준으로 대폭 단축시켰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현장 운영 효율 향상과 공공 운영 비용 절감으로 직결됩니다.
설비 비용 및 공간 제약의 최소화: 기포와 맥동을 억제하기 위해 필수적이었던 대형 저수조나 정속 펌프 등 별도의 추가 기구 없이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공사 비용을 줄이고 좁은 현장에서도 유연한 공간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부품 국산화율 90% 이상 달성, 대한민국 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다
그동안 외산 장비의 잦은 보정과 느린 부품 수급으로 어려움을 겪던 현장에 더웨이브톡은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본 제품은 부품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하여 외산 제품 대비 도입 비용을 합리적으로 낮추었으며, 국내 생산 라인을 통해 보다 신속한 부품 공급 및 유지보수 편의성을 보장합니다.
TSC-50/IQ-50은 이미 환경부가 주관한 한국환경공단(K-eco)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실제 정수장 현장에서의 뛰어난 실효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NEP 신제품인증 획득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는 혁신적인 수질 측정 대안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더웨이브톡은 국산 레이저 탁도계를 통해 대한민국 수자원 관리 인프라의 선진화를 꾸준히 이끌어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