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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톡,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공공 수영장 수질 관리 혁신 가속
더웨이브톡이 지난 2월 6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및 (주)그렉터, 마크43과 함께 '공공서비스 개선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더웨이브톡의 독자적인 수질 측정 기술을 공공 체육시설(공공 수영장)에 도입하여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업무협약 체결 기념 사진(왼쪽에서 첫번째 김영덕 더웨이브톡 대표, 왼쪽에서 두번째 이원성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왼쪽에서 세번째 김승연 마크43 대표, 왼쪽에서 네번째 김영신 그렉터 대표) 레이저 기반 탁도 관리 기술로 수영장 수질 실시간 모니터링 이번 협약의 핵심은 더웨이브톡의 '공공수영장 탁도 관리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수영장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특성상 실시간 수질 변화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더웨이브톡은 자사의 레이저 기반 탁도 측정 기술을 통해 수영장 물의 맑기를 실시간으로 데이터화하고 분석하
5일 전


Siemens가 CES 2026에서 제시한 미래, 물 공급 인프라는 어떻게 바뀔까?
CES2026에서 키노트 발표를 한 Siemens CEO Dr. Roland Busch CES 2026 키노트에서 Siemens는 산업 인프라 전반에 AI와 디지털 트윈이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를 강조했습니다. 공장 자동화나 에너지 관리뿐 아니라, 물 공급 인프라(water supply infrastructure)도 그 범주에 포함됐습니다. 수도망 관리 역시 이제 예외가 아닌, 디지털 전환의 핵심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Siemens가 제시한 인프라의 미래상 가운데 특히 '물 공급'과 관련된 흐름을 짚어보고, 실제로 전 세계에서 이러한 흐름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AI와 디지털 트윈, 인프라의 공통 언어가 되다 Siemens는 이번 CES에서 "AI와 디지털 트윈이 미래 인프라의 중심 기술"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건물, 에너지, 교통 뿐만 아니라 물 관리까지 포함하는 전방위적 접근입니다. 핵심은 "더
1월 30일


물 속 세균 측정 방법 4가지, 한눈에 비교하기: 정확도·시간·비용, 어떻게 다를까?
물 속 세균을 측정하는 기술은 이미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결과를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얼마나 정확한가요?" "운영 부담은 어느 정도인가요?" 현재 사용되고 있는 물 속 세균 측정 방법들을 측정 방식별로 나누어, 정확도, 측정에 걸리는 시간, 비용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배양법: 가장 정확하지만 가장 느린 방식 출처: 메디칼트리뷴 배양법은 가장 전통적이고 신뢰도가 높은 세균 측정 방법입니다. 시료를 배지에 접종해 세균을 직접 배양하고, 자라난 집락 수(CFU)를 계수하는 방식입니다. 살아 있는 세균을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도 규제 시험이나 최종 검증 단계에서는 기준(reference)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결과를 확인하기까지는 최소 24시간, 길게는 2~3일이 소요됩니다. 수질 이상이 의심되는 순간이나 공정 중 변화를 즉시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의사결정 도구로 활용하기 어려운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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