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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을 넘어 민간으로: 대형 레저 시설이 더웨이브톡을 선택한 이유
공공(B2G) 시장에서 입증된 기술, 민간(B2B) 산업 현장으로 본격 확장 공공 시장에서 확고한 신뢰를 구축한 더웨이브톡의 솔루션이 까다로운 민간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최근 국내 대형 관광/복합 레저 시설 내 수처리 공정에 탁도 연속자동측정기를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B2B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다중 이용 시설의 핵심 인프라, ‘물’ 다양한 수경 시설과 식음료(F&B) 공간 등을 갖춘 대형 시설에서 ‘물’은 대규모 유동 인구가 매일 접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미세한 수질 변동도 기업 운영에 중대한 리스크가 될 수 있어, 이러한 대형 민간 시설의 수처리 공정 역시 공공 정수장 못지않게 엄격한 수질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다중 이용 시설의 다양한 물 인프라 예시 사진 기존 장비의 유지보수(OPEX) 한계, ‘무보수(Maintenance-Free)’ 솔루션으로 극복하다
4월 29일


더웨이브톡, 2026 ENVEX 참가 안내
더웨이브톡은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 참가하여 자사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 및 종합수질측정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탁도 연속자동측정기는 환경부 형식승인(DWMS-TM-2026-6호)을 획득한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계입니다. 최근 한국환경공단(K-eco)과 함께 진행한 공동기술개발 과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현장에서의 정밀도와 기술 국산화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더웨이브톡은 제품의 실물 구동 모습을 공개하며, 최근 확대되고 있는 공공 및 민간 수처리 현장의 실제 도입 사례를 상세히 안내할 계획입니다. 수질 관리 자동화의 현실적인 대안을 찾고 계신다면, 전시 기간 동안 코엑스 A홀 내 한국수자원공사관 J27 / 한국환경공단관 L29 또는 L30 부스에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웨이브톡은 검증
4월 29일


더웨이브톡, 2026 K-eco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 ‘대상’ 수상
K-eco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 수상 사진 / 사진 출처: 전기신문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은 지난 4월 23일 상암 DMC타워에서 열린 ‘2026년도 K-eco(한국환경공단)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의 현장 인프라와 딥테크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만났을 때, 국가적 과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전국 스마트 관망 구축 과정에서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현장에 설치된 탁도계들은 상당수 고가의 외산 장비에 의존해왔으며, 렌즈 오염(Fouling)으로 인해 주기적인 유지보수 인력이 투입되어야 했습니다. 전국적인 수질 감시망을 안정적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유지보수가 최소화된 신뢰도 높은 국산 탁도계 상용화’가 시급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웨이브톡과의 공동기술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진대회 대상을 안겨준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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