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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수질자동측정기, 확산을 위해 꼭 필요한 두 가지 조건
우리나라에는 TMS(수질 원격감시체계)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이나 폐수배출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24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으로, 각 사업장의 배출수질을 자동으로 측정해 관제센터로 전송합니다. 말 그대로 '배출원 중심'의 감시 체계입니다. 사업장 배출시설의 수질오염물질 원격 감시 수질 TMS 제도 하지만 배출원만 감시한다고 수질 안전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수돗물이 정수장을 거쳐 실제 생활권에 도달하기까지, 그 품질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동주택 단지, 학교, 급수취약지역, 관말 지점 등 실제 '생활권'에서 물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종합 수질자동측정기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서울시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는 이미 종합 수질자동측정기를 설치해 생활권 수질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수도권에 국한되어 있고, 전국적인 확산에는 여전히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합니다. 단순히 장비 수를 늘
1월 21일


수질 관리 혁신, 2025년 더웨이브톡의 성공 사례 모음
2025년 더웨이브톡은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탁도계 와 고속 측정이 가능한 세균 측정기 를 통해 정수장, 가정용 정수기, 수영장, 산업용 초순수(UPW) 환경까지 수질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냈습니다. 먹는 물, 수영장, 산업 현장에서 더웨이브톡이 어떤 혁신을 이뤄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분야 1. “정수장에서 가정까지” 먹는 물 수질 관리 혁신 "유지보수 최소화" 정수장의 탁도 관리가 편해졌습니다. 2025년 더웨이브톡은 정수장을 포함한 공공 정수시설에 적용 가능한 탁도계 TSC-50 / IQ-50 을 중심으로 공공 수질 모니터링 시장에서 핵심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성과공유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탁도계) 형식승인(DWMS-TM-2025-6)을 획득 했습니다.또한 K-water 등록기술 등재와 Q마크 품질인증 을 통해정수장 및 수질원격감시시스템(TMS)에 적용 가능한 공공
2025년 12월 16일


더웨이브톡,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기술력 공식 인정 형식승인·Q마크·우수제품·NET·K-water 등록기술 등 인증 성과로 공공 수질 관리 혁신 가속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더웨이브톡의 김영덕 공동대표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딥러닝 기반 탁도 및 세균 센서를 개발하는 더웨이브톡이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자사의 TSC-50/IQ-50 인라인 탁도계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국내 수질 관리 분야에서 더웨이브톡이 축적해온 정밀 레이저 기반 측정 기술이 국가적으로 공인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의 TSC-50/IQ-50은 국내 최초로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형식승인(환경부 DWMS-TM-2025-6호)을 획득한 제품 입니다. 레이저 다중 산란 기술을 활용하여 물 속 미세 이물질을 높은 정밀도로 탐지하고, 0.001 NTU 수준의 분해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맥동
2025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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