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웨이브톡, 2026 K-eco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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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은 지난 4월 23일 상암 DMC타워에서 열린 ‘2026년도 K-eco(한국환경공단)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의 현장 인프라와 딥테크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만났을 때, 국가적 과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전국 스마트 관망 구축 과정에서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현장에 설치된 탁도계들은 상당수 고가의 외산 장비에 의존해왔으며, 렌즈 오염(Fouling)으로 인해 주기적인 유지보수 인력이 투입되어야 했습니다. 전국적인 수질 감시망을 안정적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유지보수가 최소화된 신뢰도 높은 국산 탁도계 상용화’가 시급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웨이브톡과의 공동기술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진대회 대상을 안겨준 핵심 성과는 이번 과제를 통해 상용화된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입니다. 심사위원단은 초소형 AI 칩 기술을 적용해 기존 장비의 유지보수 한계를 돌파하고, 부품 국산화율을 높여 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특히, 환경부 형식승인 취득은 물론 실제 공공 현장에 도입되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대상 수상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번 우수과제 선정에 따라 더웨이브톡은 오는 5월 열리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에 참가하며, 공단이 주관하는 행사에서 우수 제품으로 우선 홍보될 기회를 확보했습니다. 앞으로도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수자원 관리 시스템의 선진화를 이끄는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