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웨이브톡, 2026 워터코리아 참가 안내
- 2시간 전
- 1분 분량

더웨이브톡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워터코리아(WATER KOREA)’에 참가하여 자사의 수질 측정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환경부 형식승인을 획득한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TSC-50/IQ-50’을 비롯해, 휴대용 IoT 탁도계 ‘워톡(WaTalk)’, 그리고 현재 개발 중인 ‘수질종합자동측정기’를 선보입니다.
더웨이브톡 솔루션의 핵심은 ‘유지보수 혁신’에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레이저 기반의 다중 산란 신호 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현장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바이오필름(물때)과 기포 및 맥동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안정적인 측정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잦은 세척과 보정 없이도 장기적인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관리자의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실질적인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실현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실물 장비 전시와 운영 사례 안내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적용이 가능한 ‘지속 가능한 수질 감시 인프라’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전시는 3월 18일 수요일부터 20일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벡스코 제1전시장 내 ‘C804(K-WATER 공동관)’ 부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앞으로도 국내 수질 측정 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수처리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