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웨이브톡,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공공 수영장 수질 관리 혁신 가속
- (더웨이브톡) 마케팅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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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톡이 지난 2월 6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및 (주)그렉터, 마크43과 함께 '공공서비스 개선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더웨이브톡의 독자적인 수질 측정 기술을 공공 체육시설(공공 수영장)에 도입하여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레이저 기반 탁도 관리 기술로 수영장 수질 실시간 모니터링
이번 협약의 핵심은 더웨이브톡의 '공공수영장 탁도 관리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수영장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특성상 실시간 수질 변화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더웨이브톡은 자사의 레이저 기반 탁도 측정 기술을 통해 수영장 물의 맑기를 실시간으로 데이터화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 0.001 NTU 수준의 고해상도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수질 변화를 즉각 탐지합니다.
운영 효율성 극대화: 기존 수동 측정 방식의 한계를 넘어 실시간 연속자동측정 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리 신뢰도를 높입니다.
유지보수 혁신: 바이오필름(물때) 형성이 잦은 수영장 환경에서도 측정 안정성을 유지하며, 관리 주기를 획기적으로 연장해 운영 부담을 줄입니다.
동대문구를 넘어 전국 공공 수영장의 수질 관리 표준으로
더웨이브톡의 기술력은 이미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환경부 형식승인 및 NET(신기술인증) 등을 통해 입증된 바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의 시범사업을 통해 수영장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분석 모델을 정교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더웨이브톡은 전국의 공공 수영장 및 체육시설에 자사의 탁도 연속자동측정 솔루션을 보급하여, 수영장 수질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육안 확인이나 간헐적 측정에 의존했던 기존 방식을 데이터 기반의 상시 모니터링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전국 어디에서나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안전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 기술 혁신
협약식에 참석한 더웨이브톡 김영덕 대표는 "이번 협약은 더웨이브톡의 기술이 정수장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밀접하게 이용하는 공공 수영장으로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동대문구에서의 성공적인 실증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공공 수영장에 더웨이브톡의 혁신 제품을 도입하여 수질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앞으로도 레이저 기반 수질 측정 솔루션을 통해 정수장부터 학교, 수영장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곳곳에 깨끗하고 안전한 물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