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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물 검사의 패러다임 전환, FDA가 신속 검사법(RMM) 병행 도입을 권고하는 이유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미생물 검사 제약, 초순수(UPW), 식음료(F&B) 및 수처리 공정에서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는 미생물 오염입니다. 공정 중에 오염이 발생할 경우, 소비자에게 공급되기 전 해당 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을 전량 폐기해야 하는 막대한 금전적·시간적 손실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산업 현장의 미생물 및 무균 검사는 여전히 전통적인 ‘배양법(Culture Method)’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검체를 채취하고, 배양기에서 균이 자라기를 48시간에서 최장 14일까지 기다린 후 육안으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전통적인 미생물 배양법 / ⓒUnsplash, Trust "Tru" Katsande 사후약방문이 되어버린 공정 제어 이러한 전통적 방식의 가장 큰 맹점은 시간 지연입니다. 48시간 뒤에 균이 검출되었다는 결과를 받았을 때, 그 오염된 물은 이미 수많은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화가 완료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기존의 검사법은 오염을 초기에 예방하여 대규모 폐기를 막는 것이 아니라, 이미 벌어진 사고와 손실을 뒤늦게 확인하는 사후약방문에 불과합니다. 규제 기관의 변화, 전통 방식과 신속 검사법(RMM)의 병행 이러한 막대한 산업적 손실을 막기 위해 최근 미국 FDA 및 글로벌 약전(USP) 등 규제 기관들은 ‘신속 미생물 검사법(RMM: Rapid Microbiological Methods)’의 도입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규제 준수를 위한 최종 보고용으로는 기존 배양법을 유지하되, 공정 중간중간의 실시간 조기 경보(Early Warning)를 위해 RMM 기술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Hybrid, 전통법+신속법 병행) 방식’이 품질 관리의 새로운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 Culti-ALERT 500 더웨이브톡은 규제 기관이 요구하는 이 새로운 패러다임에 가장 완벽한 해답을 제공합니다. 당사의 박테리아 고속 검출기 ‘Culti-ALERT 500’은 레이저 광학 신호와 AI 딥러닝을 결합하여, 기존 48시간이 소요되던 세균 검출 시간을 6시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실시간 공정 제어: 배양 결과를 이틀씩 기다릴 필요 없이 즉각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여, 오염된 물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 대규모 폐기로 이어지는 것을 선제적으로 차단합니다. 완벽한 하이브리드 파트너: 기존의 배양 절차를 당장 완전히 대체해야 하는 규제적 부담 없이, 기존 시스템과 병행하여 공정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최적의 조기 경보(Early Warning) 시스템 역할을 수행합니다. 🔎 Culti-ALERT 500 더 알아보기 미생물 검사의 새로운 패러다임 미생물 검사의 패러다임은 이미 변화하고 있습니다. 규제 기관이 제시하는 신속 검사법 병행(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의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공정 손실을 막기 위한 필수적인 품질 관리 전략입니다. 더웨이브톡의 Culti-ALERT 500은 기존 공정의 규제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선제적인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품질 관리의 새로운 기준, 더웨이브톡이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2026 워터코리아, 더웨이브톡 ‘종합수질측정기’의 혁신
Treatment-to-Tap : 수질 관리의 흐름과 ‘측정’의 중요성 우리가 사용하는 물의 여정은 정수장(Treatment)에서 시작해, 수십 킬로미터의 지하 배관망(Pipeline)을 거쳐 최종 목적지인 정수기(Purifier)로 끝을 맺습니다. 이 과정에서 물을 정화하는 기능은 여정의 처음과 끝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수장과 정수기 사이, 방대한 관망 구간(Mid-mile)에서 수질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촘촘하고 정확한 측정 뿐입니다.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워터코리아(WATER KOREA)에 참가하여, 이 관망 수질 모니터링의 핵심인 종합수질측정기 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더웨이브톡이 기존의 초소형 단일 센서 제조사를 넘어, 수처리 시설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 수질 솔루션 공급사 로 도약했음을 의미합니다. ㈜더웨이브톡, 2026 워터코리아(WATER KOREA) 참가 현장 기존 수질측정기의 한계 : 막대한 비용과 데이터의 불균형 현재 전국 도로변에는 관망의 수질을 감시하기 위해 약 2,700여 개의 종합수질계측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약 1,700여 개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질 데이터의 심각한 ‘지역 불균형’이 발생하는 원인은 기존 계측기들이 가진 비용과 유지보수의 한계 때문입니다. 기존 계측기 내부에 탑재된 탁도 및 잔류염소 센서는 대부분 고가의 외산 제품으로, 기기값만 대당 수천만 원에 달해 초기 도입 비용(CAPEX)이 막대합니다. 더 큰 문제는 도입 후 발생하는 유지보수 비용(OPEX)입니다. 렌즈 오염(Fouling)과 배관 청소 등으로 인해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만 매년 약 15억 원 이상의 세금이 단순 유지보수비로 소모되고 있습니다. 넓은 지역을 커버할 예산과 현장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지방의 경우, 기존 외산 기기만으로는 전국적인 수질 감시망을 확장하는 데 큰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더웨이브톡 종합수질측정기의 혁신 더웨이브톡이 출품한 종합수질측정기는 이러한 공공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가장 빈번한 고장과 오염을 유발하던 고가의 외산 탁도계를 당사의 ‘주문형 반도체(ASIC) 기반 초소형 국산 센서’로 전면 대체했습니다. 국산화 및 비용 절감: 100% 국산화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외산 장비 대비 기기 도입 비용을 약 50% 가량 획기적으로 낮추었습니다. 유지보수 주기의 혁신(Maintenance-Free): 현장 인력이 가장 고통받던 ‘센서 세척 및 영점 조절’ 문제를 당사의 독자적인 ‘이미지 분석법’ 기술로 해결했습니다. 물리적인 세척 없이도 렌즈 오염의 영향을 보정하여 유지보수 주기를 비약적으로 늘렸습니다. 이를 통해 인력이 자주 찾아가기 힘든 지방 외곽 지역에도 제약 없이 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용할 수 있습니다. 더웨이브톡 종합수질측정기 내부 모습 전국 어디서나 평등한 수질 데이터를 위하여 더웨이브톡의 종합수질측정기는 단순히 하드웨어를 국산화한 것을 넘어선 의미를 지닙니다. 막대한 세금 낭비를 막고,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소외되었던 지방의 배관망까지 촘촘하게 감시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간 수질 데이터 격차 해소’의 열쇠입니다.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투명하고 평등한 수질 데이터를 누릴 수 있도록, 더웨이브톡은 대한민국 수자원 관리 인프라의 선진화를 향해 계속해서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 세계 물의 날, ‘물 데이터의 민주화’ 선언
1992년 UN의 선언과 '안전한 물'을 누릴 권리 1992년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환경회의 사진 / ⓒUN Photo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환경회의. UN은 인류의 무관심 속에 고갈되어 가는 수자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시고 누릴 권리. 그것은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권입니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물을 보호하고 그 권리를 지켜내는 데 얼마나 다가섰을까요? 지금까지 세계 물의 날의 주요 메시지는 주로 ‘어떻게 물을 아낄 것인가(절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후 위기와 보이지 않는 수자원 인프라의 노후화가 일상이 된 오늘, 우리는 단순히 아끼는 것을 넘어선 또 다른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우리는 매일 마시고, 씻고, 사용하는 물이 지금 이 순간 얼마나 안전한지 진정으로 ‘알고 ’ 있습니까?” 수자원 인프라의 ‘데이터 사각지대’ 물은 정수장을 떠나 수십 킬로미터의 지하 배관망을 거쳐 우리에게 도달합니다. 안타깝게도 이 길고 어두운 여정 속에서 수질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명확한 ‘데이터’가 아닌, ‘막연한 의심’에 머물러 있습니다. 왜 우리는 이 여정을 실시간으로 들여다볼 수 없을까요? 기존 인프라가 가진 물리적 한계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수질 센서들은 부피가 크고 도입 단가가 높았으며, 센서 오염 문제로 끊임없는 관리가 필요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질 모니터링은 배관망 전체가 아닌 특정 거점이나 최종 정수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물의 흐름 속에 어쩔 수 없는 ‘데이터의 사각지대’가 존재했던 것입니다. UN이 지키고자 했던 ‘안전한 물을 누릴 권리’는, 역설적으로 그 물의 상태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없을 때 언제든 조용히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 ‘물 데이터의 민주화’ 진정한 의미의 수자원 보호는 ‘정확한 측정’에서 시작됩니다. 보이지 않던 물의 흐름을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 바꿀 때, 우리는 비로소 물이 어디서 새어나가고 어디서 오염되는지 선제적으로 막아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은 수질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핵심 비전으로 ‘물 데이터의 민주화(Democratization of Water Quality)’를 선언합니다. 물 데이터의 민주화란, 소수의 전문가나 거대 정수 시설만이 독점하던 수질 모니터링 권한을 네트워크 전 구간과 최종 소비처까지 분산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대한 배관망 내부(In-line)부터 개별 가정의 스마트 정수기까지, 물리적 제약과 유지보수의 굴레를 벗어난 ‘초소형 무보수 AI 센서’를 통해 누구나 자신이 사용하는 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더웨이브톡이 기술을 통해 이룩하고자 하는 확고한 비전입니다. 보이지 않는 물을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 물을 완벽하게 아끼고 지키는 가장 첫 번째 방법은, 물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수처리 전문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물의 안전성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 ‘안전한 물을 누릴 권리’는 비로소 완성됩니다. 2026년 세계 물의 날, 더웨이브톡은 데이터의 빛으로 물의 여정을 투명하게 밝히며 인류의 가장 소중한 자원을 묵묵히 지켜나가겠습니다.
- 세균 검출, 48시간? 6시간으로 단축하세요
초순수나 공정수 관리에서 전통적인 배양법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골드 스탠다드'입니다. 결과의 정확성만큼은 그 어떤 방식보다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장 실무자들에게 이 방식은 늘 '시간과의 싸움'을 의미합니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48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공정은 멈추거나 혹은 불안감을 안고 가동될 수밖에 없습니다. 더웨이브톡은 Culti-ALERT 500을 개발하며 저희가 가장 치열하게 고민한 것도 바로 이 지점이었습니다. "높은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어떻게 측정시간을 6시간 내로 단축할 것인가?" 저희는 단순히 검사 속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기존의 신뢰도를 기술적으로 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48시간에서 6시간으로: 의사결정의 골든타임 48~72시간까지도 걸리던 배양법의 분석 시간을 6시간 이내로 단축함으로써, 오염 이슈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의사결정의 속도를 확보했습니다. 500mL 대용량 분석: 데이터의 신뢰도 소량 샘플로는 놓칠 수 있는 미세 오염까지 포착하기 위해, 최대 500mL 까지 샘플을 분석하여 기존 배양법과 동등한 수준의 검출 감도를 확보했습니다. 수동 검사에서 자동 검사로: 전문가의 시간 확보 전문가가 일일이 직접 배양하고 카운팅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인력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단순 반복 작업에 투입되던 전문 인력들이 더 가치 있는 공정 분석과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의 질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누가 수행하든 동일하고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했습니다. 우리는 기존 방식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가장 신뢰하는 그 정확성'을 6시간 안에, 더 편리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제공하려는 것 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 가장 우려되는 점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진짜 기존 방식만큼 정확한가?' 하는 점이죠. 그래서 저희는 도입을 권하기보다, 여러분의 현장에서 직접 기존 배양 데이터와 비교해 보시길 제안합니다. 우리 기술이 여러분의 표준과 일치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지금 8주간 실제 현장에서 직접 검증해 보실 수 있는 테스트 기회를 열어두었습니다.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
- 더웨이브톡, 2026 워터코리아 참가 안내
더웨이브톡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워터코리아(WATER KOREA)’에 참가하여 자사의 수질 측정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환경부 형식승인을 획득한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TSC-50/IQ-50’을 비롯해, 휴대용 IoT 탁도계 ‘워톡(WaTalk)’, 그리고 현재 개발 중인 ‘수질종합자동측정기’를 선보입니다. 더웨이브톡 솔루션의 핵심은 ‘유지보수 혁신’에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레이저 기반의 다중 산란 신호 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현장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바이오필름(물때)과 기포 및 맥동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안정적인 측정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잦은 세척과 보정 없이도 장기적인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관리자의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실질적인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실현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실물 장비 전시와 운영 사례 안내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적용이 가능한 ‘지속 가능한 수질 감시 인프라’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전시는 3월 18일 수요일부터 20일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벡스코 제1전시장 내 ‘C804(K-WATER 공동관)’ 부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앞으로도 국내 수질 측정 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수처리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물 속 세균 측정 방법 4가지, 한눈에 비교하기: 정확도·시간·비용, 어떻게 다를까?
물 속 세균을 측정하는 기술은 이미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결과를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얼마나 정확한가요?" "운영 부담은 어느 정도인가요?" 현재 사용되고 있는 물 속 세균 측정 방법들을 측정 방식별로 나누어, 정확도, 측정에 걸리는 시간, 비용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배양법: 가장 정확하지만 가장 느린 방식 출처: 메디칼트리뷴 배양법은 가장 전통적이고 신뢰도가 높은 세균 측정 방법입니다. 시료를 배지에 접종해 세균을 직접 배양하고, 자라난 집락 수(CFU)를 계수하는 방식입니다. 살아 있는 세균을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도 규제 시험이나 최종 검증 단계에서는 기준(reference)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결과를 확인하기까지는 최소 24시간, 길게는 2~3일이 소요됩니다. 수질 이상이 의심되는 순간이나 공정 중 변화를 즉시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의사결정 도구로 활용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ATP 측정: 빠르지만 해석이 필요한 지표 ATP 측정은 생물 유래 물질의 ATP 반응을 이용해 오염 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수십 분 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현장 스크리닝 용도로 사용됩니다. ATP는 세균만의 신호가 아닙니다. 유기물이나 잔존 물질의 영향도 함께 반영되기 때문에, 측정값은 '세균 수'라기보다 전반적인 생물학적 오염 수준에 가깝습니다. 빠른 판단에는 유용하지만, 정밀한 세균 관리나 미세한 변화 추이를 추적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OD 측정: 고농도 환경에 국한된 방법 출처: Linshang Technology OD 측정은 빛의 흡광도를 통해 미생물 농도를 간접적으로 추정합니다. 주로 배양액이나 고농도 미생물 환경에서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정수나 초순수처럼 세균 농도가 매우 낮은 물에서는 유의미한 값을 얻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수질 관리나 UPW(초순수) 환경에는 적용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Flow Cytometry: 정밀하지만 현실적인 부담이 큰 방식 Flow Cytometry는 세균을 개별 단위로 분석할 수 있어 정량성과 정밀도가 매우 높은 방법입니다. 생균과 사균을 구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장비 가격이 높고, 전처리와 운영에 숙련된 인력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현장에서 상시로 운용하기에는 비용과 운영 부담이 상당합니다. 기존 방식들의 공통적인 한계 정리해보면, 기존의 세균 측정 방법들은 각각 뚜렷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공통된 제약도 분명합니다. 정확하지만 결과를 기다려야 하거나, 빠르지만 세균만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거나, 정밀하지만 비용과 운영 부담이 큽니다. 이로 인해 세균 측정은 '상시 관리'보다는 '사후 확인'이나 '정기 검사'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장 관리 관점에서의 새로운 접근 현장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가장 복잡한 분석 장비가 아닙니다. 지금의 변화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측정 방식입니다. 배양 없이 결과를 확인하고, 반복 측정을 통해 세균 변화 추이를 관리할 수 있으며, 정수·초순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식 말입니다. 이러한 요구를 바탕으로 더웨이브톡은 초순수(UPW) 모니터링에 특화된 테이블탑형 박테리아 센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는 LG Display와의 PoC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후속 협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정수 및 UPW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기준 농도 100 CFU/mL 수준에서 약 15분 내 정량적인 측정 결과를 제공합니다.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균 측정을 단순 '검사'가 아닌 현장 관리와 공정 판단을 위한 실시간 도구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더웨이브톡,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공공 수영장 수질 관리 혁신 가속
더웨이브톡이 지난 2월 6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및 (주)그렉터, 마크43과 함께 '공공서비스 개선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더웨이브톡의 독자적인 수질 측정 기술을 공공 체육시설(공공 수영장)에 도입하여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업무협약 체결 기념 사진(왼쪽에서 첫번째 김영덕 더웨이브톡 대표, 왼쪽에서 두번째 이원성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왼쪽에서 세번째 김승연 마크43 대표, 왼쪽에서 네번째 김영신 그렉터 대표) 레이저 기반 탁도 관리 기술로 수영장 수질 실시간 모니터링 이번 협약의 핵심은 더웨이브톡의 '공공수영장 탁도 관리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수영장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특성상 실시간 수질 변화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더웨이브톡은 자사의 레이저 기반 탁도 측정 기술을 통해 수영장 물의 맑기를 실시간으로 데이터화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 0.001 NTU 수준의 고해상도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수질 변화를 즉각 탐지합니다. 운영 효율성 극대화: 기존 수동 측정 방식의 한계를 넘어 실시간 연속자동측정 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리 신뢰도를 높입니다. 유지보수 혁신: 바이오필름(물때) 형성이 잦은 수영장 환경에서도 측정 안정성을 유지하며, 관리 주기를 획기적으로 연장해 운영 부담을 줄입니다. 동대문구를 넘어 전국 공공 수영장의 수질 관리 표준으로 더웨이브톡의 기술력은 이미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환경부 형식승인 및 NET(신기술인증) 등을 통해 입증된 바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의 시범사업을 통해 수영장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분석 모델을 정교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더웨이브톡은 전국의 공공 수영장 및 체육시설에 자사의 탁도 연속자동측정 솔루션을 보급하여, 수영장 수질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육안 확인이나 간헐적 측정에 의존했던 기존 방식을 데이터 기반의 상시 모니터링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전국 어디에서나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안전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 기술 혁신 협약식에 참석한 더웨이브톡 김영덕 대표는 "이번 협약은 더웨이브톡의 기술이 정수장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밀접하게 이용하는 공공 수영장으로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동대문구에서의 성공적인 실증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공공 수영장에 더웨이브톡의 혁신 제품을 도입하여 수질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앞으로도 레이저 기반 수질 측정 솔루션을 통해 정수장부터 학교, 수영장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곳곳에 깨끗하고 안전한 물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 Siemens가 CES 2026에서 제시한 미래, 물 공급 인프라는 어떻게 바뀔까?
CES2026에서 키노트 발표를 한 Siemens CEO Dr. Roland Busch CES 2026 키노트에서 Siemens는 산업 인프라 전반에 AI와 디지털 트윈이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를 강조했습니다. 공장 자동화나 에너지 관리뿐 아니라, 물 공급 인프라(water supply infrastructure)도 그 범주에 포함됐습니다. 수도망 관리 역시 이제 예외가 아닌, 디지털 전환의 핵심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Siemens가 제시한 인프라의 미래상 가운데 특히 '물 공급'과 관련된 흐름을 짚어보고, 실제로 전 세계에서 이러한 흐름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AI와 디지털 트윈, 인프라의 공통 언어가 되다 Siemens는 이번 CES에서 "AI와 디지털 트윈이 미래 인프라의 중심 기술"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건물, 에너지, 교통 뿐만 아니라 물 관리까지 포함하는 전방위적 접근입니다. 핵심은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나은 운영"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물 공급 인프라에 적용되는 대표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AI 기반 예측 운영 : 수요 예측, 누수 감지, 비상 대응 등 운영 의사결정을 자동화 실시간 수질 감시 : 탁도, pH, 잔류염소 등 주요 지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 배관망 상태, 유량 변화, 오염 위험 등을 사전 시뮬레이션 원격 자동 제어 : 이상 감지 시 즉각적인 원격 대응 가능 이러한 기술이 통합되면, 기존의 단순 감시 체계에서 벗어나 의사 결정 중심의 수질 인프라 로 전환이 이뤄집니다. 물 인프라에도 데이터 중심 접근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물 관리 시스템은 상대적으로 디지털화가 느렸습니다. 정수장 중심의 품질 관리는 잘 이뤄졌지만, 실제 생활권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체계는 제한적이었습니다. Siemens가 강조한 것처럼, 도시 인프라 전반에 AI가 통합되려면 생활권까지 이어지는 실시간 수질 정보 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를 가능케 하는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센서 기술의 정밀도와 내구성 저전력·무전원 기반의 설치 유연성 자가 진단과 원격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 구조 즉, 수질 데이터가 단순히 '있는 것'을 넘어, 운영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돼야 디지털 전환이 완성됩니다. Treatment2Tap: 실시간 수질 감시의 실제 사례 이러한 흐름은 이미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진행 중인 Treatment2Tap 프로젝트는 Siemens를 포함한 다수의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협력해,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전 구간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시스템을 실증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AI 기반으로 이상 수질을 예측하고, 자동 대응 체계까지 연결하는 도시 수질 관리 인프라의 롤모델 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생활권 내의 고도 정밀 수질 감시를 위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수질 인프라도 이제는 운영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수질 관리의 중심축이 '정수장'에서 '생활권'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센서 하나로 끝나는 시대가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해 의사결정과 대응까지 연결되는 시스템 전체를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CES 2026에서 Siemens가 제시한 물 공급 인프라의 미래는 단순한 비전이 아니라, 이미 움직이고 있는 기술 흐름입니다. 물 관련 기술에 관여하는 실무자라면, AI와 디지털 전환 관점에서 수질 인프라를 어떻게 재설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 종합 수질자동측정기, 확산을 위해 꼭 필요한 두 가지 조건
우리나라에는 TMS(수질 원격감시체계)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이나 폐수배출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24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으로, 각 사업장의 배출수질을 자동으로 측정해 관제센터로 전송합니다. 말 그대로 '배출원 중심'의 감시 체계입니다. 사업장 배출시설의 수질오염물질 원격 감시 수질 TMS 제도 하지만 배출원만 감시한다고 수질 안전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수돗물이 정수장을 거쳐 실제 생활권에 도달하기까지, 그 품질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동주택 단지, 학교, 급수취약지역, 관말 지점 등 실제 '생활권'에서 물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종합 수질자동측정기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서울시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는 이미 종합 수질자동측정기를 설치해 생활권 수질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수도권에 국한되어 있고, 전국적인 확산에는 여전히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합니다. 단순히 장비 수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며, 실제 운영 가능한 구조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서울시 아리수맵에서 확인 가능한 생활권 자동측정기 운영 현황 이제 종합 수질자동측정기를 하나의 '센서'가 아닌, 생활권 수질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두 가지 조건을 살펴보겠습니다. 1. 유지보수 편의성 – 운영 지속성의 핵심 종합 수질자동측정기를 설치했다고 해서 감시 체계가 자동으로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현장에서는 통신 장애, 센서 오작동, 소모품 미교체 등으로 장비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합니다. 설치 대수가 많아질수록 유지관리 인력의 부담은 가중되고, 결국 감시 체계 전체의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운영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필요합니다: 유지보수 주기를 최소화한 센서·소모품 구조 이상 측정값은 관리자에게 알람을 전송하는 기능 이제는 장비 자체의 정밀도뿐만 아니라, '작동 상태를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가'가 핵심 평가 기준이 되었습니다. 2. 지속 가능한 예산 구조인가 – 경제성 설치 확대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예산입니다. 초기 장비 구입 비용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인건비, 통신비, 소모품 교체 비용까지 포함한 운영 총비용이 실질적인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기능 대비 가격'이 아니라, 운영 전 과정을 고려한 TCO(Total Cost of Ownership, 총소유비용)를 기준으로 경제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검토해야 할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장비 수명과 유지보수 주기 소모품 교체 주기 및 비용 장기적인 예산 집행 가능성 최소한의 유지보수 인력으로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구조 원격 점검 및 조치 가능 여부 10대, 50대, 100대로 확산을 고려할 때, 경제성은 기술 사양 못지않게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예산이 설치 규모에 비례해 급증하는 구조에서는 장기적 운영이 어렵습니다. 수질자동측정기,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운영 가능한 인프라로 생활권 수질 감시는 이제 기술적 검증 단계를 넘어서, 얼마나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로 작동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유지보수 편의성을 기반으로 한 운영 지속성, 도입과 운영 전반에 걸친 경제성—이 두 가지는 단순한 기술적 옵션이 아니라, 수질 기술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러한 관점에서, 유지관리 부담을 최소화하고 확산 가능한 구조를 갖춘 종합 수질자동측정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인력이 감당하기 어려운 확산 속도에서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수질 인프라. 그것이 지금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의 기준입니다.
- 탁도 및 세균 측정을 위한 주문형 반도체 기반 AI 센서
수질 모니터링의 미래, 하나의 플랫폼으로 정수장, 산업용 공정수, 수영장, 가정용 정수기, 스마트가전, 그리고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초순수에 이르기까지 — 신뢰할 수 있는 수질 모니터링은 이제 모든 수계(水系)에서 필수 인프라가 되었습니다.그러나 지금까지 시장에는 장기간 유지보수 없이 고정밀 측정을 제공할 수 있는 초소형·고효율 탁도 센서가 부재했습니다. 더웨이브톡 은 이러한 한계를 넘어, 전 응용 분야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탁도 센서를 양산함으로써 수질 모니터링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IQ-50) IQ-50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는 상수처리장 및 산업용 배관 시스템에 직접 설치되어 실시간 탁도 데이터를 제공합니다.별도의 시료 채취나 외부 장비 없이도 공정 중 즉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운전 효율과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무보수·자동보정(Self-calibration) 구조로 설계되어 주기적인 세척이나 교정이 필요 없으며,운영 인력과 예산이 제한된 공공시설에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장기 현장 운전 결과, IQ-50은 1년 이상 세척 없이도 오차 없이 안정적인 성능 을 유지하며, 연속운전 환경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초소형 탁도 모듈 (WP-4000) 정수기를 포함하여 가정에서 물이 쓰이는 가전의 실시간 탁도 측정은 기술적으로, 가격적인 측면에서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WP-4000 초소형 탁도 모듈 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자체 설계한 주문형 반도체(ASIC) 기반 센서로 10년 이상 유지보수 없이 안정적으로 구동 되며, 기존 탁도 센서 대비 가격 경쟁력과 내구성 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소비자 문제를 해결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정용 정수기의 약 25%는 필터 노후화로 인해 오히려 수질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WP-4000은 필터 전·후단의 수질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함으로써,제조사에는 품질관리 데이터를, 소비자에게는 ‘정말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정수 솔루션 입니다. 파이프톡™ (PipeTalk™) ※ 개발중 노후 상수관망, 미세누수, 바이오필름 축적 등은전 세계 수돗물 공급망의 공통 과제입니다. 현재 개발 중인 PipeTalk™ 은 실시간 탁도 데이터를 통해 관망 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사전 대응이 가능한 예측형 유지관리 시스템 을 구현합니다. 문제 발생 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사전예방 중심의 스마트 관망관리 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이는 단순한 모니터링을 넘어, 지속가능하고 회복탄력적인 물관리 체계 로의 진화를 의미합니다. 또한 PipeTalk™은 개별 베셀(Vessel) 단위의 멤브레인(막 여과) 이상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오염·파손을 최소화하여 운전 효율과 막 수명을 극대화 합니다. 이 시스템은 수처리 시설의 MF/UF 및 NF/RO 공정 단계에서 역세척 후·여과 후, 투과 후 단계별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 하며, 운전자는 이를 통해 공정 전체의 막 완전성(Membrane Integrity) 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 탁도계는 주기적인 세척·보정과 숙련된 인력이 필수였으나, 더웨이브톡의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최소 5년 이상 무보수 운영 이 가능합니다. KOLAS 공인시험 성적서와 정부기관 검증을 통해 음용수 기준을 충족하였으며, 글로벌 가전 기업으로부터 압력·진동·온도변화·습도 등 혹독한 조건에서도 정확도와 재현성이 유지됨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공공·산업 분야 모두에서 장기 안정성과 유지관리 효율성 을 동시에 확보한 새로운 표준입니다. 인라인 세균 측정 장치 ※ 개발 중, LG디스플레이 PoC 진행 더웨이브톡은 탁도 측정 기술을 넘어 세균 실시간 측정 분야 로 확장을 진행 중입니다. LG디스플레이와의 PoC(Proof of Concept)를 통해, 세계 최초로 탁도와 세균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인라인 세균 측정 장치 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2025년 NET(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딥러닝 알고리즘이 탑재된 정수의 이물질과 미생물 고속 검출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국가로부터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두루 인정받았습니다. 이 장치는 기존 배양법보다 40배 빠른 속도 ,검출 한계 100 CFU/mL 수준 의 정밀도를 달성했습니다.이는 기존 광학 장비 대비 약 10만 배 향상된 분해능 으로,반도체·제약·바이오·식품 등 초정밀 제조 및 위생 관리 산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기존 세균 분석은 배양 기반으로 24~48시간이 소요되며, 전문 인력과 실험실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반면, 더웨이브톡의 딥러닝 기반 기술은 이보다 훨씬 빠르게 세균을 정밀 식별 할 수 있습니다. KOLAS 인증, 정부기관 시험, 세브란스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100% 정확도와 0.1% 수준의 세균 농도 구분 능력을 입증했으며, FDA 인증 제품 대비 우수한 민감도와 특이도를 확보했습니다. 기존의 세균·입자 측정은 수동 프로세스와 주기적 유지보수, 장시간 분석(24시간 이상)이 필요했습니다.그러나 더웨이브톡의 센서는 세계 최초로 세균과 입자를 실시간·동시·자동 측정 할 수 있습니다. 독자적인 광학 신호 증폭 기술 과 AI 기반 스페클 신호 분석 알고리즘 을 결합해 유지관리 부담을 최대 50배 감소 , 측정 시간을 40배 단축(30분 이내 결과) 시켰습니다. 100건 이상의 특허 출원과 80건 이상의 등록을 완료한 이 기술은정확도·효율성·경제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수질 모니터링 플랫폼 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더웨이브톡, 경기권 상하수도사업소와 탁도계 공급 계약
더웨이브톡은 최근 경기권 상하수도사업소와 TSC-50/IQ-50(탁도 연속자동측정기)의 공급 계약을 체결 했습니다. 이번 공급은 TSC-50/IQ-50이 수질원격감시체계를 위한 수질자동측정기 설비 내부에 본격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TMS(수질원격감시체계)를 위한 수질자동측정기에 설치 ※ TSC-50/IQ-50 모델명 변경 안내 기존 IQ-50은 형식승인 내역과 제품군 표기 일원화 를 위해 정식 모델명을 TSC-50/IQ-50 으로 변경되었습니다.향후 뉴스레터·브로셔·보도자료 등 모든 공식 문서에서도 동일한 명칭을 사용합니다. 국내 최초 레이저 산란 방식 적용 형식승인 — 유지보수 최소화로 장기 운영에 최적화 TSC-50/IQ-50은 레이저 기반 산란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탁도계 대비 유지관리 부담을 크게 낮춘 장점 이 있습니다. 기존 탁도계 vs TSC-50/IQ-50 주요 비교 구분 기존(타사 제품) TSC-50/IQ-50 광원 교체 주기 1,000~2,000시간(텅스텐) 10,000시간(레이저) 측정부 청소주기 1~3개월 2년 맥동 영향 O(정속펌프, 수조 필요) X (기구 설치 불필요) 기포 영향 O(기포 제거 장치 필요) X (기포 영향 없음) 설치 공간 지시부, 센서 이원화 / 추가 장치 설치 등 공간 차지 큼 기존 대비 약 60% 절감 (지시부·센서 일체형) TSC-50/IQ-50은 기기 추가 설치 없이도 맥동 및 기포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대규모로 여러 지점에 장비가 분산 설치될 경우 유지보수 공수가 크게 늘어나지만, 광원 교체 주기와 청소주기가 길어 관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이로 인해 광역 설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과 높은 유지관리 효율을 보장 합니다.
- 정수장 탁도계 TSC-50/IQ-50 국내 설치 현황 (2025.12.17)
국내 주요 정수장 및 테스트베드에서 TSC-50/IQ-50의 성능이 검증되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의 TSC-50 / IQ-50 은 국내 최초로 형식승인을 획득한 레이저 기반 탁도계 로, 장기간 유지보수 없이도 안정적인 고정밀 자동 연속 측정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현재 전국 여러 정수장에서 실제 운영 중이며, 공공기관 테스트베드를 통해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현장 설치 사진 ✅ 상세 설치(예정 포함) 현황(총 11대) 지역 구분 적용분야 수량 강원권 매출 정수장 4 수도권 매출 수질분석기 2 전라권 PoC 정수장 1 전라권 PoC 제철소 1 경상권 K-테스트베드 정수장 3 더웨이브톡은 앞으로도 더 많은 현장에서 TSC-50/IQ-50의 차별화된 성능과 유지관리 효율성 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도입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설치 현장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