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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81개 검색됨
- K-Water 정밀 막여과동 기술성능 테스트베드 본격 실증 돌입
- 0.05 NTU 이하 초정밀 측정과 레이저 광원·멀티스캐터링 기술로 세라믹 막여과 공정의 한계 도전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실증 계약 체결… K-테스트베드 본격 착수 더웨이브톡의 뛰어난 수질 측정 기술력이 또 한 번 공신력 있는 현장에서 엄격한 검증의 무대에 올랐습니다. 당사는 최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00권지사 막여과동과 기술성능확인 실증 계약을 체결하고, K-테스트베드 프로그램을 통한 본격적인 현장 실증 테스트에 돌입했습니다. 0.05 NTU 이하 감시… 까다로운 세라믹 막 여과 공정의 특수성 이번 실증이 진행되는 '막여과동'은 일반적인 정수 공정과는 확연히 다른 특수성을 지닙니다. 이곳에 적용된 '세라믹 막 여과 공정'은 미세한 기공을 통해 물을 걸러내는 첨단 정수 방식으로, 수질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그만큼 탁도 관리가 일반 정수 공정보다 훨씬 정밀하고 까다롭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공정을 모니터링하기 위해서 0.05 NTU 이하의 미세한 탁도 변화까지 감지해 내는 초정밀 측정 능력과, 중앙 제어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송출할 수 있는 지표가 요구됩니다. 레이저 광원 및 독자적 '멀티스캐터링' 기술로 초정밀 측정 당사는 현장의 2개 여과 라인에 '레이저 광원'을 적용한 초정밀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를 직접 설치하여 실증을 진행합니다. 특히 더웨이브톡의 핵심 독자 기술인 '멀티스캐터링(Multi-scattering)'과 '이미지 분석법'은 레이저 광원이 샘플 내에서 반응하는 다중 산란 패턴을 실시간 이미지로 정밀 분석하여 극미세 입자의 상태까지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독보적인 정밀도를 자랑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특성 덕분에, 높은 정밀도가 필수적인 세라믹 막여과 공정에서도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크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K-테스트베드 실증을 발판으로 전국 첨단 수처리 시장 진출 도약 이번 K-테스트베드 실증은 당사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대입니다. 정밀 여과 공정이라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0.05 NTU 이하의 초정밀 탁도 측정 성능을 성공적으로 입증해 낸다면, 향후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첨단 수처리 시설에 당사 제품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공급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 지능형 탁도-유충 복합검출 시스템, 대전형 BIRD 프로그램 중간평가 성공적 완료
실시간 AI 딥러닝 기술로 정수장부터 수영장까지 수질 관리 패러다임 전환 예고 대전형 BIRD 실증 사업 중간평가 완료 현재 더웨이브톡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 중인 '지능형 탁도-유충 복합검출 시스템'이 대전형 BIRD 프로그램 실증지원사업의 중간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지난 2026년 6월 9일 수행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7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현장 두 곳에 장비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설치 완료 이후 지금까지 수질 데이터 수집 및 시스템 운영이 매우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전체 사업 일정에 발맞추어 차질 없이 순항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현장 목소리 적극 수용... '측정수 재활용' 등 밀착형 고도화 특히 이번 실증 과정에서는 단순한 성능 검증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실무 목소리를 적극 수용하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측정 후 버려지는 측정수를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현장 담당자의 추가 요구사항이 제기되었으며, 당사는 이를 즉시 수용하여 현장 맞춤형 재활용 방안을 수립하고 기민하게 시스템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장에 꼭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실무진과 능동적으로 소통하고 대응하는 모습은 기술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AI 딥러닝 기반의 차별화된 유충 정밀 분석 알고리즘 구축 AI 딥러닝 분야에서도 실무 적용성을 최우선으로 두어 데이터 확보 및 분석 고도화 작업이 원활히 진행 중입니다. 단순히 유충의 유무만 확인하는 것을 넘어 ▲일반 이물질과 유충의 명확한 구분 분석 ▲유동 흐름에 따른 동적 분석 ▲현장 운용에 필수적인 유지보수 항목 및 주기 설정 검토 등 실제 현장에서 완벽하게 작동할 수 있는 차별화된 알고리즘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요 관계 기관 현장 참관… 수영장 도입 필요성에 깊은 공감 이번 현장 중간검토 회의에는 대전시 미래전략실 AI 전략산업과, 대전테크노파크 신성장육성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실증 경과를 확인했습니다. 현장 시연을 참관한 관계자들은 "이제는 수영장도 정밀한 수질 계측이 반드시 필요한 시대"라며 "현재 국산화 제품 중 수영장 수질 계측을 전담할 솔루션이 없는 상황에서, 탁도와 유충을 동시에 감시하는 본 시스템의 수영장 도입 및 지원 필요성에 깊이 공감한다"고 높은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24시간 실시간 감시로 수질 관리 혁신… 전국 정수장 및 수영장 확대 청사진 현재 정수장에서는 1일 1회 거름망에 걸린 이물질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어 실시간 대응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반면 당사의 시스템은 카메라와 AI를 결합해 24시간 실시간으로 유충을 검출할 수 있어 관리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러한 실시간 검출의 강점을 바탕으로, 향후 전국의 정수장은 물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수영장까지 본 시스템을 확대 적용하는 구체적인 사업화 청사진을 계속해서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 10월 7일 '2026 물기술종합연찬회' 참가
수돗물 생산과정 탁도측정기 완전 국산화, 형식승인 및 NEP 인증 획득으로 기술 자립 실현 '2026 물기술종합연찬회' 참가 및 '대상' 수상 성과 공유 더웨이브톡이 다가오는 10월 7일 개최되는 '워터저널 2026년 물기술종합연찬회'에 참가하여 자사의 혁신적인 수질 측정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그간의 땀방울이 맺힌 뜻깊은 성과를 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서 수돗물 생산과정에 필수적인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의 순수 국산화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환경공단 성과공유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10개월간의 치열한 R&D... 기술 자립의 결실 이번 수상은 단기간에 이루어진 결과가 아닙니다. 더웨이브톡은 지난 2024년 7월 한국환경공단과 성과공유제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국산화 여정의 닻을 올렸습니다. 이후 약 10개월간의 치열한 연구개발 끝에 2025년 5월 공동기술 개발 완료 보고를 마쳤으며, 2026년 4월 환경부 성과공유제 K-eco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 자립의 방점을 찍었습니다. 탁도측정기 완전 국산화 및 NEP(신제품) 인증 획득 수돗물 생산 과정에 필수적인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의 순수 국산화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형식승인 완료 및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NEP(신제품) 인증까지 획득하였습니다. 그동안 외산 장비에 의존해 오던 탁도 측정 시장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자립을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상생협력 결실...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장 공로패 수여 다가오는 이번 연찬회에서는 탁도측정기 국산화의 성공과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을 주신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 본부장님께 공로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순서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본 공로패는 국회환경포럼, 한국물포럼, (사)한국환경학술연합회, 워터저널·(주)물사랑신문사 공동 명의로 수여됩니다. 본부장님은 제6대 강원환경본부장으로서 수도통합운영센터 운영에 헌신하시고, 성과공유제도를 통해 환경 분야 중소기업의 판로 촉진에 앞장서셨습니다. 특히 강원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여 물 복지와 환경 정의에 기여한 큰 공로를 이번 연찬회 자리를 통해 깊이 감사드릴 예정입니다.
- 데이터센터의 다음 병목은 '물'…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다"
전 세계가 앞다투어 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서며 '전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력을 넘어선 차세대 병목 현상(Bottleneck)은 바로 '물(냉각수)'이 될 것입니다. 물 수요 최대 26배 폭증 전망 현재 국내 314개 데이터센터는 하루 약 3.5만 톤의 물을 소비합니다. 하지만 승인 및 계획된 메가프로젝트들이 모두 가동되고 현재의 냉각 방식이 유지된다면, 전체 전력 용량은 약 26배 폭등하며 하루 물 수요는 최대 85만 톤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전력과 물의 트레이드오프 (Trade-off) 데이터센터 냉각은 전력과 물의 교환 싸움입니다. 막대한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사들은 필연적으로 물을 사용하는 '냉각탑 방식'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경제적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유일한 대안 '재이용수', 그리고 새로운 리스크 미국 조지아주의 구글 데이터센터는 냉각수의 90%를 하수처리 재이용수로 충당하여 상수도 부담을 95% 줄였습니다. 하지만 수량 문제를 해결한 재이용수는 유기물질로 인한 바이오필름(Biofilm) 생성 및 열교환기 오염이라는 치명적인 '수질' 리스크를 수반합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다" 안전한 재이용수 활용을 위해서는 고도 정제 설비와 함께 '중단 없는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이 필수 전제 조건입니다. 잦은 세척이 필요한 기존 센서로는 24시간 가동되는 데이터센터의 배관 속 수질을 완벽히 통제할 수 없습니다. 수량(Volume)의 시대에서 수질(Quality)의 시대로 넘어가는 지금, 더웨이브톡의 무보수(Maintenance-Free) 탁도 모니터링 센서가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수 관리를 위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 "유지보수 필요 없다”는 탁도계, 진짜 존재할까?
탁도는 전 세계 상수도 규제의 핵심 지표이자 처리 공정 전반에서 가장 많이 측정되는 값입니다. 그런데 측정 방식은 50년 가까이 거의 바뀌지 않았습니다. 창을 통과한 빛의 산란을 센서로 읽는 원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정기적인 세정·재교정·소모품 교체가 필요합니다. 많은 제품이 "유지보수가 필요 없다"고 홍보하지만, 운영 매뉴얼을 읽어보면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오염을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것이 아니라, 광학부만 오염을 피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공장 출하 시 교정 완료"라는 문구 뒤에는 "정기적인 재교정이 필요하다"는 문장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50년 된 광학적 한계… 더웨이브톡은 ‘근본 원인’을 해결했습니다. 근본 원인 : 광학적 문제 기존 방식은 한 순간의 빛 세기만 측정해 측정부 오염과 실제 입자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더웨이브톡은 다중 산란광을 연속적으로 분석해 표면에 부착된 측정부 오염과 움직이는 입자를 구분합니다. 측정부 오염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투과해서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알고리즘을 커스텀 ASIC에 담아 구동부·소모품 없는 20×30mm 센서로 구현했습니다. 검증된 데이터 국내 최초 레이저 방식 인라인 탁도계로 한국 환경부 형식승인을 받았습니다. 공인시험에서는 유량 맥동·기포 등 기존 광학 방식이 취약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값을 보였습니다. 현재도 정수장(15개월), 배수지(12개월), 제철소(12개월), 공공수영장(7개월) 등 다양한 공공 및 산업 현장에서 별도의 정비나 세정 없이 '무보수'로 연속 운전 중입니다. 이처럼 유지보수 비용이 사실상 제로(Zero)화되면서, 정수장 한 지점에 머물던 탁도 측정을 배수관망을 거쳐 각 가정의 계량기 인근까지 확장하는 것도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WaveTap, 1단계 실험실 검증 진행 중). 지난 8월 28일, K-water가 주최한 북미 수자원 기술로드쇼에서 더웨이브톡은 이 기술과 데이터를 직접 발표했습니다. LACSD, AlexRenew, MWRDGC, WSSC Water, Prince William Water 등 미국 주요 공공 수도사업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술을 검토했습니다.
- 강원도 정수장 인라인 탁도계, 15개월 연속 '무보수' 가동
탁도계의 생명은 정확도입니다. 하지만 기존 광학식 탁도계는 측정부 오염 문제로 인해 끊임없는 세척과 재교정(Recalibration)이 필수적이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 한계를 무너뜨렸습니다. 현재 강원도 정수장에 설치된 당사의 인라인 탁도계는 약 15개월 동안 단 한 번의 측정부 세척, 램프 교체, 소모품 교체 없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초정밀 정확도 유지 15개월의 무보수 가동 중에도, 주기적으로 교정되는 기존 탁도계와 분(Minute)·시간(Hour)·일(Day) 단위로 비교 검증하며 정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포 제거를 위한 별도의 액세서리조차 필요하지 않습니다. (총소유비용) 50% 이상 절감 기존 장비와 유사한 초기 도입 비용(CAPEX)에, 플러그 앤 플레이(Plug-and-play) 방식의 간편한 설치를 지원합니다. 유지보수 비용(OPEX)이 획기적으로 사라져, 7년 기준 총소유비용(TCO)을 기존 시스템의 약 50%이하로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실증이 증명하는 100% 구매 전환율 당사의 기술은 실험실 데이터가 아닌 현장(Field-proven)에서 증명됩니다. 현재 국내 수십 곳의 정수장 및 수처리 시설에서 실증 및 도입이 진행 중이며, 현장 실증(PoC)을 마친 고객의 100%가 실제 구매로 전환하였습니다.
- 더웨이브톡, 100% 국산 기술로 외산 탁도계 대체... 형식승인 획득
바이오필름 영향 차단으로 유지관리 부담 해소 국내 최초 레이저 광원 기반 탁도계 형식승인 성공 순수 국내 기술 기반으로 외산 장비 구입에 따른 외화 손실 방지 기대 <사진=더웨이브톡 제공> IQ-50, 국내 최초 레이저 광원 기반 탁도계 형식승인 획득 AI 수질 센서 전문기업 더웨이브톡은 한국환경공단 산하 평창수도사업소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레이저 광원을 적용한 인라인 탁도계 ‘TSC-50/IQ-50’을 개발하고, 지난 2025년 4월 7일 국립환경과학원 형식승인을 획득했습니다.현재 국내 정수장에서 사용 중인 탁도계의 70~80%가 미국과 일본산 외산 장비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장비가 공식 형식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외산 의존도를 낮추고 수입 대체를 이룰 수 있는 상징적인 사례로, 기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번 TSC-50/IQ-50 개발은 단순한 기술 확보를 넘어, 스타트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현장 실증부터 형식승인까지 이끈 대표적인 민관 상생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TSC-50/IQ-50, 유지관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구조 TSC-50/IQ-50은 국내 최초로 레이저 광원을 사용해 형식승인을 받은 탁도계입니다. 기존의 할로겐램프 기반 장비와 달리 광원 교체가 필요 없는 반영구적 구조를 채택하여 유지관리 비용과 인력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특히, 바이오필름이 형성된 환경에서도 오차 없이 탁도만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을 구현하였습니다. 기존 탁도계는 1~3개월마다 정기적인 청소와 캘리브레이션이 필수였지만, TSC-50/IQ-50은 이러한 유지보수 작업이 사실상 필요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진=더웨이브톡 제공, 한국환경공단 평창수도사업소 설치 현장> 상용화 기술의 첫걸음, 그리고 글로벌 확장 TSC-50/IQ-50은 더웨이브톡이 2024년 12월 NET(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딥러닝 기반 정수 탁도 및 미생물 고속 검출 기술’을 바탕으로 상용화한 첫 사례입니다. 현재는 해당 기술을 확장해, 탁도와 미생물을 동시에 감지할 수 있는 복합 센서의 연내 상용화도 준비 중입니다. 제품에는 AI 알고리즘, CMOS 이미지 센서, 주문형 반도체(ASIC), 자체 개발한 레이저 모듈이 통합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정밀도, 내구성, 설치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켰습니다. 외산 장비 대비 절반 수준의 크기와 20% 이상 저렴한 가격도 큰 장점입니다. 신뢰성 확보, 수요 증가,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 TSC-50/IQ-50은 기술적인 우수성 외에도 정수장 운영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9년 인천시의 ‘붉은 수돗물 사태’는 탁도계의 신뢰성과 운영 투명성이 공공 안전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이후 정수장뿐 아니라 급수장, 배수장, 산업 현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고정밀, 저유지관리 탁도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IQ-50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 확신합니다. 현재 IQ-50은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수질 센서 기업들과 성능 평가를 진행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기술 수출, 공동 개발, 전략적 제휴 및 투자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물관리 시장으로의 확장 더웨이브톡은 TSC-50/IQ-50을 시작으로, 반도체 기반의 유지보수 제로형 수질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워터, 디지털 트윈 등 고도화된 스마트 물관리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해당 기술은 배관망 연동, 스마트 수도계량기 통합, 정밀 수처리 설비와의 연계 등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미래 물 산업의 핵심 플랫폼 기술로 자리 잡아가고자 합니다.
- 더웨이브톡, 경기권 상하수도사업소와 탁도계 공급 계약
더웨이브톡은 최근 경기권 상하수도사업소와 TSC-50/IQ-50(탁도 연속자동측정기)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공급은 TSC-50/IQ-50이 수질원격감시체계를 위한 수질자동측정기 설비 내부에 본격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TMS(수질원격감시체계)를 위한 수질자동측정기에 설치 ※ TSC-50/IQ-50 모델명 변경 안내 기존 IQ-50은 형식승인 내역과 제품군 표기 일원화를 위해 정식 모델명을 TSC-50/IQ-50으로 변경되었습니다.향후 뉴스레터·브로셔·보도자료 등 모든 공식 문서에서도 동일한 명칭을 사용합니다. 국내 최초 레이저 산란 방식 적용 형식승인 — 유지보수 최소화로 장기 운영에 최적화 TSC-50/IQ-50은 레이저 기반 산란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탁도계 대비 유지관리 부담을 크게 낮춘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탁도계 vs TSC-50/IQ-50 주요 비교 구분 기존(타사 제품) TSC-50/IQ-50 광원 교체 주기 1,000~2,000시간(텅스텐) 10,000시간(레이저) 측정부 청소주기 1~3개월 2년 맥동 영향 O(정속펌프, 수조 필요) X (기구 설치 불필요) 기포 영향 O(기포 제거 장치 필요) X (기포 영향 없음) 설치 공간 지시부, 센서 이원화 / 추가 장치 설치 등 공간 차지 큼 기존 대비 약 60% 절감 (지시부·센서 일체형) TSC-50/IQ-50은 기기 추가 설치 없이도 맥동 및 기포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대규모로 여러 지점에 장비가 분산 설치될 경우 유지보수 공수가 크게 늘어나지만, 광원 교체 주기와 청소주기가 길어 관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이로 인해 광역 설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과 높은 유지관리 효율을 보장합니다.
- 더웨이브톡, LG디스플레이와 '초순수 모니터링' PoC 성공... 우수기업 선정 및 후속 협력 확정
더웨이브톡은 주문형 반도체 기반 딥러닝 센서 기술을 활용한 초순수 모니터링 솔루션의 적용 및 사업화를 목표로 참여한 LG디스플레이, 엔슬파트너스, SBA 서울창업허브 공동 주관의 ‘2025 Dream Play(드림 플레이)’ 제7기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3월 Kick-Off 행사를 시작으로 약 7개월간 LG디스플레이와 협업한 더웨이브톡은 초순수 내 세균(박테리아) 고속 검출 기술의 기술실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고, 최종적으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LG디스플레이와의 후속 협력을 확정했습니다. 정밀산업 수율 향상의 핵심 기술: 초순수 모니터링 PoC에 사용된 실제 제품을 토대로 만들어진 AI 생성 이미지 더웨이브톡의 초순수 모니터링 솔루션은 레이저 스페클 기반 광도 측정 기술과 딥러닝 분석 기법을 결합하여, 초순수 내 세균(박테리아)을 빠르게 감지합니다. 이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수율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핵심 기술입니다. 이번 드림 플레이 협업 기간 동안 진행된 LG디스플레이의 PoC를 통해더웨이브톡 기술은 정밀 제조 환경에서의 실시간 미생물 검출 성능, 정확성, 효율성을 입증했습니다.이를 통해 품질 관리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미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으며, CES 2025 혁신상 수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 경쟁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와 후속 협력으로 글로벌 표준 제시 '2025 Dream Play' 7기 최종평가 현장 사진 / 사진=엔슬파트너스 지난 11월 1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된 최종평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더웨이브톡은 LG디스플레이와의 후속 협력 기회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저희 딥러닝 기반 초순수 모니터링 솔루션이 정밀산업 분야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더웨이브톡 관계자는 “LG디스플레이와의 성공적인 PoC는 우리 기술이 정밀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입니다. 후속 협력을 통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더하고, 초순수 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더웨이브톡은 LG디스플레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밀 제조 공정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혁신적인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현장 실증(PoC) 확대: 검증된 탁도계, 수영장 수질부터 유충 감지까지 적용
유지보수 혁신 탁도계, 현장 PoC로 입증합니다. 더웨이브톡의 광학기술과 이미지 분석 기술이 수질 현장의 오랜 현장의 난제(Pain-Point)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기존 광학식 수질 측정기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측정부 세척과 교정(Calibration)이슈를 극복한 당사의 탁도계는 0~10 NTU 기준 환경부 형식승인과 NEP(신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정부 검증을 마쳤습니다.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영장 환경에 맞춰 측정 범위를 0~50NTU까지 확대하여 다수의 현장 실증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대문구 수영장 (26년 2월 ~ 무보수 가동 중) 당사의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은 동대문구 수영장 도입 이후 6개월 동안 유지보수 없이 무보수(Maintenance-Free)로 안정적인 가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잦은 센서 세척으로 인한 현장 인력의 개입을 완전히 배제하여, 시설의 운영 비용(OPEX)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핵심 사례입니다. 경기 능평 수영장 실증 개시 동대문구에서 입증된 무보수 가동의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지난 7월부터 능평 수영장에서도 0~50 NTU 범위의 신규 실증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며 적용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대전 수영장 2곳 실증 개시 (유충 감지 모니터링 기능 탑재) 대전 소재 한밭수영장, 대전 국민생활관 수영장 두 곳에는 탁도계와 함께 '유충 감지 모니터링' 기능이 새롭게 탑재되었습니다. 당사의 독자적인 이미지 분석 및 딥러닝 알고리즘은 물속의 단순 기포나 미세 이물질과 유충의 미세한 패턴 차이를 정확히 식별하여 오탐지를 최소화하며, 1mm 이상의 미세 유충까지 정밀하게 판별합니다. 24시간 무인으로 수질을 감시하다 유충이 발견되면 즉시 관제 시스템으로 실시간 경보를 전송해, 오염된 물이 풀장으로 넘어가기 전 초동 대처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다중 수질 위협에 대한 즉각적이고 정확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레퍼런스로 증명하는 기술 신뢰성 더웨이브톡은 실험실 데이터가 아닌 실제 현장 가동 실적으로 기술의 완성도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ㆍ민간 시설로 실증 범위를 넓혀가며 무보수 수질 모니터링의 표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공공 음수대 수질 안심 모니터링 비전
해외 공공 식수 인트라, 안전은 아직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실내 정수기 렌털이 보편화된 국내와 달리,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Elkay 사의 제품과 같은 직수형 공공 음수대(Drinking Fountain / Bottle Filling Station)가 학교, 공원, 사무실, 공항 등 공공장소에 광범위하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미국 학교의 의무화부터 두바이의 캠페인까지 미국 루이지애나 주는 신축·개축 학교 건물에 재실 인원 100~200명당 1대, 각 층마다 최소 1대의 물병 충전형 음수대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시행하며 공공 식수 인프라를 제도적으로 확대하고 있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역시 'Dubai Can' 캠페인을 통해 도시 전역에 리필형 공공 음수대를 확충해 일회용 페트병 사용을 줄이는 정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음수대 시장 자체도 공중 위생에 대한 관심 증가에 힘입어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음수대 대부분이 배관에 직접 연결된 직수형 구조라는 점입니다. 노후 배관이나 필터 교체 주기 지연이 발생해도 이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별도의 수질 모니터링 장치가 없어, 사고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오염 여부를 알기 어려운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정수기가 아닌 "음수대" 이기 때문에 가능한 확산성 음수대는 화장실 세면대처럼 건축 설계 단계부터 배관도에 포함되는 건물의 고정 설비로, 미국 등 해외에서는 건축법·배관법에 따라 재실 인원당 설치 대수가 정해진 '준공 필수 요건'입니다. 계약이 끊기면 사라질 수 있는 임대형 정수기와 달리 법적으로 영구히 유지되며, 배관에 직결되어 유량 제한 없이 미술관·경기장 같은 대규모 공간의 연속 이용도 감당합니다. 컵 없이 바로 마시는 구조라 컵 쓰레기와 페트병 소비까지 줄일 수 있어, 개별 계약 기반의 정수기 시장보다 훨씬 빠르고 넓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음수대 실시간 탁도 모니터링 통 더웨이브톡은 이러한 글로벌 공공 음수대에 실시간 탁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직접 통합(Integration)하는 비전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개인 유지관리 없이도 필터의 상태와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 식수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센서로 수많은 이용자의 안전을 동시에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개별 정수기 방식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설치 1건당 파급력'을 갖춘 모델입니다.
- 기술 공신력 확보: 광학 및 AI 기술로 여는 차세대 수질 및 바이오 진단
연구에서 산업으로 그리고 바이오까지 더웨이브톡은 독자적인 광산란(Optical Scattering) 및 이미지 분석(Image Analysis)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입자의 특성을 분석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는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나노입자(Nanoparticle)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새로운 분석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기존 광학 측정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미지 기반 분석과 데이터 처리 기술을 결합하여, 미세 입자의 특성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더웨이브톡의 핵심 광학 플랫폼이 나노 입자 분석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논문 원문 보기 :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nap2.70193 검증된 기술력, 국내 최고 수준의 수질 계측 기술 당사의 AI 기반 탁도 측정 기술은 국가 형식승인 획득, NEP(신제품 인증), K-water 신기술 등록,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장관상 수상 등 다양한 공인 인증과 기술 평가를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연구 성과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기술임을 의미합니다. AI를 더한 차세대 초순수 세균 감지 기술 현재 더웨이브톡은 기존 광산란 기술에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 분석 알고리즘을 접목하여 새로운 바이오 분석 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 중인 장비는 초순수(Ultra Pure Water) 내 세균 오염 여부를 3시간 이내에 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결과 확인까지 수일이 필요한 기존 배양법과 달리, 시약 사용 최소화·빠른 검사 시간·자동 분석·저비용 운영을 동시에 구현하여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 바이오 공정에서 요구되는 초순수 모니터링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연내 시제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가능 더웨이브톡의 핵심 기술은 단순히 탁도를 측정하는 센서가 아닙니다. 하나의 광학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질 분석, 나노입자 분석, 미생물 검출, 바이오 진단까지 확장 가능한 Optical AI Platform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웨이브톡은 광학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혁신 기술을 통해 환경·바이오·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