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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안 검사의 한계를 넘다: 수돗물 불안을 차단하는 '유충감지센서'
실시간 '유충감지센서'로 수돗물 불안 차단 최근 몇 년간 전국 각지의 정수장과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 등 미세 생물이 발견되며 수질 안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된 바 있습니다. 미세 유충은 정수 처리 과정의 사각지대를 통과해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도달할 수 있어, 지자체와 수처리 기관들에게는 가장 치명적이고 시급히 해결해야 할 리스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의 유충 모니터링은 관리자가 주기적으로 거름망이나 필터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아날로그 방식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로 인해 실시간 감시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충이 이미 여과지를 통과한 뒤에야 사후적으로 인지하게 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은 24시간 끊김 없이 수질을 감시하는 혁신적인 '실시간 유충감지센서'를 선보이며 수질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더웨이브톡 유충감지센서의 핵심: 딥러닝 기반 실시간 객체 인식 더웨이브톡의 유충감지센서는 탁도계에서 이미 검증받은 당사의 핵심 기술인 '레이저 광학 기술'과 '독자적인 이미지 분석 및 딥러닝 알고리즘'을 융합하여 탄생했습니다. 본 솔루션은 현장에서 다음과 같은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합니다. 1mm 이상의 미세 유충 정밀 판별 (오탐지 최소화): 물속을 떠다니는 단순한 먼지나 기포와, 육안으로 확인조차 힘든 1mm 이상 크기의 실제 생물(유충)을 딥러닝 알고리즘이 정확하게 구분합니다. 이를 통해 현장 관리자에게 혼선을 주는 오알람(False Alarm)을 획기적으로 방지합니다. 24시간 무인 실시간 모니터링: 1분 1초가 중요한 수질 사고 상황에서, 센서가 24시간 무인으로 수질을 감시합니다. 유충 발견 즉시 관제 시스템으로 실시간 경보를 전송하여, 오염된 물이 배수지로 넘어가기 전에 밸브를 차단하는 등 즉각적인 초동 대처가 가능합니다. 유지보수(OPEX) 최소화 구조: 당사의 탁도계와 마찬가지로 센서 오염을 최소화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현장 작업자의 잦은 세척이나 점검 없이도 장기간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합니다. ENVEX 2026에서 입증된 뜨거운 관심, 스마트 관망 관리의 완성 더웨이브톡은 최근 코엑스에서 개최된 ‘ENVEX 2026(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하여 본 유충감지센서의 실물과 실시간 구동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현장을 방문한 수많은 지자체 및 수처리 관계자들은 육안 검사의 한계를 완벽히 극복한 당사의 딥러닝 객체 인식 기술에 큰 주목을 보내며 실제 현장 도입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종합수질측정기 내 설치된 유충감지센서 모습 더웨이브톡의 유충감지센서는 단순한 측정 기기를 넘어, 정수장부터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이어지는 수자원 인프라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합니다. K-eco 대상 수상 및 NEP 인증으로 입증된 탄탄한 공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365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투명한 물을 기술로 지켜나가겠습니다.
- 더웨이브톡, 세계 최대 수자원 전시회 ‘ACE 26’ 참가
더웨이브톡이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상수도 전문 전시회 ‘ACE 26 (AWWA Annual Conference & Exposition)’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더웨이브톡은 한국물산업협의회(KWP)가 주관하는 '한국관(Korean Water Partnership)' 공동 부스에 참여하여, K-워터테크의 우수성을 알리고 본격적인 북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립니다. 전 세계 수처리 현장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센서 오염으로 인한 '유지보수 비용(OPEX)'입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현장에서 이러한 글로벌 산업의 맹점을 해결할 확실한 대안이자 환경부 검증을 마친 '세계 최초 레이저 기반 무보수 탁도계'를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강조할 당사 탁도계의 핵심 글로벌 경쟁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세대 레이저 및 이미지 분석: 내부 ASIC 기반의 렌즈리스(Lensless) 센서를 채택하여, 물때가 생기는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초정밀 측정을 제공합니다. 총 소유비용(TCO) 2배 이상 절감: 광원 교체나 추가 부속품이 필요 없는 단순한 구조로 도입 및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유지보수 제로: 현장 인력의 주기적인 세척이 필요 없는 혁신 기술로 수질 모니터링의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미국 전시를 통해 제품의 실물 구동 모습을 직접 시연하고, 유통망 확보를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미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 세계 수처리 인프라 혁신을 향해 나아가는 더웨이브톡의 글로벌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 일정: 2026년 6월 22일 ~ 24일 전시 장소: 미국 워싱턴 D.C.,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 (Walter E. Washington Convention Center) 부스 위치: A홀 844 부스 (한국물산업협의회 한국관 내)
- 더웨이브톡 레이저 탁도계 'TSC-50/IQ-50', 산자부 ‘NEP 신제품 인증’ 획득!
국가 공인 수질 관리 혁신 기술, 산자부 NEP 인증 최종 통과 정수장과 수처리 현장 수질 관리의 핵심 지표인 '탁도 연속 자동 측정'. 그동안 고가의 외산 장비에 의존해 오던 이 시장에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이 새로운 기술적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당사의 정수장용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TSC-50/IQ-50’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NEP(New -Excellent Product) 신제품 인증’을 최종 획득했습니다. NEP 인증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되었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성능과 경제성을 확보한 제품을 국가가 공식 보증하는 제도입니다. 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에 포함되는 등 엄격한 기술성과 시장성 평가를 거쳐야 합니다. 더웨이브톡은 형식승인(제DWMS-TM-2025-6호) 취득에 이어 이번 NEP 인증까지 통과하며, 공공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무엇이 다른가? TSC-50/IQ-50은 기존 탁도계들이 가진 고질적인 현장 난제들을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극복한 국내 최초의 레이저 기반 정수장용 탁도계입니다. 이번 심사 과정에서도 다음과 같은 독보적인 혁신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독자적 이미지 분석 알고리즘을 통한 오측정 해결: 물속의 미세 기포나 불규칙한 흐름(맥동), 그리고 측정부 오염(Fouling)은 정밀 측정을 방해하는 고질적 원인이었습니다. TSC-50/IQ-50은 독자적인 이미지 분석 및 처리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이러한 외부 요인의 간섭을 효과적으로 제어, 안정적인 데이터 신뢰성을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측정값의 오차를 6% 이내로 최소화하고 24시간 연속 가동 시에도 데이터 신뢰성을 유지합니다. 유지보수 비용(OPEX)의 획기적 절감: 잔고장과 센서 오염 요소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기존 외산 장비 대비 현장 관리자의 수동 점검 및 세척 주기를 '2년에 1회' 수준으로 대폭 단축시켰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현장 운영 효율 향상과 공공 운영 비용 절감으로 직결됩니다. 설비 비용 및 공간 제약의 최소화: 기포와 맥동을 억제하기 위해 필수적이었던 대형 저수조나 정속 펌프 등 별도의 추가 기구 없이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공사 비용을 줄이고 좁은 현장에서도 유연한 공간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부품 국산화율 90% 이상 달성, 대한민국 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다 그동안 외산 장비의 잦은 보정과 느린 부품 수급으로 어려움을 겪던 현장에 더웨이브톡은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본 제품은 부품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하여 외산 제품 대비 도입 비용을 합리적으로 낮추었으며, 국내 생산 라인을 통해 보다 신속한 부품 공급 및 유지보수 편의성을 보장합니다. TSC-50/IQ-50은 이미 환경부가 주관한 한국환경공단(K-eco)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실제 정수장 현장에서의 뛰어난 실효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NEP 신제품인증 획득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는 혁신적인 수질 측정 대안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더웨이브톡은 국산 레이저 탁도계를 통해 대한민국 수자원 관리 인프라의 선진화를 꾸준히 이끌어 가겠습니다.
- 공공을 넘어 민간으로: 대형 레저 시설이 더웨이브톡을 선택한 이유
공공(B2G) 시장에서 입증된 기술, 민간(B2B) 산업 현장으로 본격 확장 공공 시장에서 확고한 신뢰를 구축한 더웨이브톡의 솔루션이 까다로운 민간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최근 국내 대형 관광/복합 레저 시설 내 수처리 공정에 탁도 연속자동측정기를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B2B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다중 이용 시설의 핵심 인프라, ‘물’ 다양한 수경 시설과 식음료(F&B) 공간 등을 갖춘 대형 시설에서 ‘물’은 대규모 유동 인구가 매일 접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미세한 수질 변동도 기업 운영에 중대한 리스크가 될 수 있어, 이러한 대형 민간 시설의 수처리 공정 역시 공공 정수장 못지않게 엄격한 수질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다중 이용 시설의 다양한 물 인프라 예시 사진 기존 장비의 유지보수(OPEX) 한계, ‘무보수(Maintenance-Free)’ 솔루션으로 극복하다 문제는 투명한 수질 데이터를 24시간 유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지보수 부담입니다. 다양한 외부 환경 요인에 노출되는 대규모 시설 특성상, 기존 탁도계들은 센서 렌즈에 바이오필름(물때)이 빠르게 형성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현장 인력이 1~3개월마다 센서를 직접 세척하고 보정해야 했으며, 이는 운영 비용(OPEX) 증가와 관리자의 업무 부하로 직결되었습니다. 높은 수질 기준을 요구하는 대형 레저 시설이 더웨이브톡을 선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당사는 고유의 딥러닝 보정 기술을 통해 센서 청소 주기를 최대 1~2년 수준으로 대폭 연장했습니다. 잦은 물리적 세척 없이도 데이터 신뢰성을 유지하여, 수질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B2B 산업군으로 수질 관리 파트너십 가속화 엄격한 기준이 요구되는 대형 민간 산업 현장 납품을 통해 더웨이브톡 기술의 비즈니스 효용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수처리 효율화가 기업 수익성과 직결되는 만큼, 더웨이브톡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식음료(F&B), 반도체 초순수(UPW), 스마트 빌딩 등 다양한 B2B 산업군으로 파트너십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더웨이브톡, 2026 ENVEX 참가 안내
더웨이브톡은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 참가하여 자사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 및 종합수질측정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탁도 연속자동측정기는 환경부 형식승인(DWMS-TM-2026-6호)을 획득한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계입니다. 최근 한국환경공단(K-eco)과 함께 진행한 공동기술개발 과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현장에서의 정밀도와 기술 국산화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더웨이브톡은 제품의 실물 구동 모습을 공개하며, 최근 확대되고 있는 공공 및 민간 수처리 현장의 실제 도입 사례를 상세히 안내할 계획입니다. 수질 관리 자동화의 현실적인 대안을 찾고 계신다면, 전시 기간 동안 코엑스 A홀 내 한국수자원공사관 J27 / 한국환경공단관 L29 또는 L30 부스에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웨이브톡은 검증된 국산 수질 측정 기술을 바탕으로 수처리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 더웨이브톡, 2026 K-eco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 ‘대상’ 수상
K-eco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 수상 사진 / 사진 출처: 전기신문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은 지난 4월 23일 상암 DMC타워에서 열린 ‘2026년도 K-eco(한국환경공단) 상생협력 우수과제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의 현장 인프라와 딥테크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만났을 때, 국가적 과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전국 스마트 관망 구축 과정에서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현장에 설치된 탁도계들은 상당수 고가의 외산 장비에 의존해왔으며, 렌즈 오염(Fouling)으로 인해 주기적인 유지보수 인력이 투입되어야 했습니다. 전국적인 수질 감시망을 안정적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유지보수가 최소화된 신뢰도 높은 국산 탁도계 상용화’가 시급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웨이브톡과의 공동기술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진대회 대상을 안겨준 핵심 성과는 이번 과제를 통해 상용화된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입니다. 심사위원단은 초소형 AI 칩 기술을 적용해 기존 장비의 유지보수 한계를 돌파하고, 부품 국산화율을 높여 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특히, 환경부 형식승인 취득은 물론 실제 공공 현장에 도입되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대상 수상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번 우수과제 선정에 따라 더웨이브톡은 오는 5월 열리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에 참가하며, 공단이 주관하는 행사에서 우수 제품으로 우선 홍보될 기회를 확보했습니다. 앞으로도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수자원 관리 시스템의 선진화를 이끄는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2026 워터코리아, 더웨이브톡 ‘종합수질측정기’의 혁신
Treatment-to-Tap : 수질 관리의 흐름과 ‘측정’의 중요성 우리가 사용하는 물의 여정은 정수장(Treatment)에서 시작해, 수십 킬로미터의 지하 배관망(Pipeline)을 거쳐 최종 목적지인 정수기(Purifier)로 끝을 맺습니다. 이 과정에서 물을 정화하는 기능은 여정의 처음과 끝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수장과 정수기 사이, 방대한 관망 구간(Mid-mile)에서 수질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촘촘하고 정확한 측정 뿐입니다.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워터코리아(WATER KOREA)에 참가하여, 이 관망 수질 모니터링의 핵심인 종합수질측정기 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더웨이브톡이 기존의 초소형 단일 센서 제조사를 넘어, 수처리 시설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 수질 솔루션 공급사 로 도약했음을 의미합니다. ㈜더웨이브톡, 2026 워터코리아(WATER KOREA) 참가 현장 기존 수질측정기의 한계 : 막대한 비용과 데이터의 불균형 현재 전국 도로변에는 관망의 수질을 감시하기 위해 약 2,700여 개의 종합수질계측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약 1,700여 개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질 데이터의 심각한 ‘지역 불균형’이 발생하는 원인은 기존 계측기들이 가진 비용과 유지보수의 한계 때문입니다. 기존 계측기 내부에 탑재된 탁도 및 잔류염소 센서는 대부분 고가의 외산 제품으로, 기기값만 대당 수천만 원에 달해 초기 도입 비용(CAPEX)이 막대합니다. 더 큰 문제는 도입 후 발생하는 유지보수 비용(OPEX)입니다. 렌즈 오염(Fouling)과 배관 청소 등으로 인해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만 매년 약 15억 원 이상의 세금이 단순 유지보수비로 소모되고 있습니다. 넓은 지역을 커버할 예산과 현장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지방의 경우, 기존 외산 기기만으로는 전국적인 수질 감시망을 확장하는 데 큰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더웨이브톡 종합수질측정기의 혁신 더웨이브톡이 출품한 종합수질측정기는 이러한 공공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가장 빈번한 고장과 오염을 유발하던 고가의 외산 탁도계를 당사의 ‘주문형 반도체(ASIC) 기반 초소형 국산 센서’로 전면 대체했습니다. 국산화 및 비용 절감: 100% 국산화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외산 장비 대비 기기 도입 비용을 약 50% 가량 획기적으로 낮추었습니다. 유지보수 주기의 혁신(Maintenance-Free): 현장 인력이 가장 고통받던 ‘센서 세척 및 영점 조절’ 문제를 당사의 독자적인 ‘이미지 분석법’ 기술로 해결했습니다. 물리적인 세척 없이도 렌즈 오염의 영향을 보정하여 유지보수 주기를 비약적으로 늘렸습니다. 이를 통해 인력이 자주 찾아가기 힘든 지방 외곽 지역에도 제약 없이 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용할 수 있습니다. 더웨이브톡 종합수질측정기 내부 모습 전국 어디서나 평등한 수질 데이터를 위하여 더웨이브톡의 종합수질측정기는 단순히 하드웨어를 국산화한 것을 넘어선 의미를 지닙니다. 막대한 세금 낭비를 막고,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소외되었던 지방의 배관망까지 촘촘하게 감시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간 수질 데이터 격차 해소’의 열쇠입니다.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투명하고 평등한 수질 데이터를 누릴 수 있도록, 더웨이브톡은 대한민국 수자원 관리 인프라의 선진화를 향해 계속해서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 미생물 검사의 패러다임 전환, FDA가 신속 검사법(RMM) 병행 도입을 권고하는 이유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미생물 검사 제약, 초순수(UPW), 식음료(F&B) 및 수처리 공정에서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는 미생물 오염입니다. 공정 중에 오염이 발생할 경우, 소비자에게 공급되기 전 해당 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을 전량 폐기해야 하는 막대한 금전적·시간적 손실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산업 현장의 미생물 및 무균 검사는 여전히 전통적인 ‘배양법(Culture Method)’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검체를 채취하고, 배양기에서 균이 자라기를 48시간에서 최장 14일까지 기다린 후 육안으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전통적인 미생물 배양법 / ⓒUnsplash, Trust "Tru" Katsande 사후약방문이 되어버린 공정 제어 이러한 전통적 방식의 가장 큰 맹점은 시간 지연입니다. 48시간 뒤에 균이 검출되었다는 결과를 받았을 때, 그 오염된 물은 이미 수많은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화가 완료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기존의 검사법은 오염을 초기에 예방하여 대규모 폐기를 막는 것이 아니라, 이미 벌어진 사고와 손실을 뒤늦게 확인하는 사후약방문에 불과합니다. 규제 기관의 변화, 전통 방식과 신속 검사법(RMM)의 병행 이러한 막대한 산업적 손실을 막기 위해 최근 미국 FDA 및 글로벌 약전(USP) 등 규제 기관들은 ‘신속 미생물 검사법(RMM: Rapid Microbiological Methods)’의 도입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규제 준수를 위한 최종 보고용으로는 기존 배양법을 유지하되, 공정 중간중간의 실시간 조기 경보(Early Warning)를 위해 RMM 기술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Hybrid, 전통법+신속법 병행) 방식’이 품질 관리의 새로운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 Culti-ALERT 500 더웨이브톡은 규제 기관이 요구하는 이 새로운 패러다임에 가장 완벽한 해답을 제공합니다. 당사의 박테리아 고속 검출기 ‘Culti-ALERT 500’은 레이저 광학 신호와 AI 딥러닝을 결합하여, 기존 48시간이 소요되던 세균 검출 시간을 6시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실시간 공정 제어: 배양 결과를 이틀씩 기다릴 필요 없이 즉각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여, 오염된 물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 대규모 폐기로 이어지는 것을 선제적으로 차단합니다. 완벽한 하이브리드 파트너: 기존의 배양 절차를 당장 완전히 대체해야 하는 규제적 부담 없이, 기존 시스템과 병행하여 공정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최적의 조기 경보(Early Warning) 시스템 역할을 수행합니다. 🔎 Culti-ALERT 500 더 알아보기 미생물 검사의 새로운 패러다임 미생물 검사의 패러다임은 이미 변화하고 있습니다. 규제 기관이 제시하는 신속 검사법 병행(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의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공정 손실을 막기 위한 필수적인 품질 관리 전략입니다. 더웨이브톡의 Culti-ALERT 500은 기존 공정의 규제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선제적인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품질 관리의 새로운 기준, 더웨이브톡이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세계 물의 날, ‘물 데이터의 민주화’ 선언
1992년 UN의 선언과 '안전한 물'을 누릴 권리 1992년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환경회의 사진 / ⓒUN Photo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환경회의. UN은 인류의 무관심 속에 고갈되어 가는 수자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시고 누릴 권리. 그것은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권입니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물을 보호하고 그 권리를 지켜내는 데 얼마나 다가섰을까요? 지금까지 세계 물의 날의 주요 메시지는 주로 ‘어떻게 물을 아낄 것인가(절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후 위기와 보이지 않는 수자원 인프라의 노후화가 일상이 된 오늘, 우리는 단순히 아끼는 것을 넘어선 또 다른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우리는 매일 마시고, 씻고, 사용하는 물이 지금 이 순간 얼마나 안전한지 진정으로 ‘알고 ’ 있습니까?” 수자원 인프라의 ‘데이터 사각지대’ 물은 정수장을 떠나 수십 킬로미터의 지하 배관망을 거쳐 우리에게 도달합니다. 안타깝게도 이 길고 어두운 여정 속에서 수질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명확한 ‘데이터’가 아닌, ‘막연한 의심’에 머물러 있습니다. 왜 우리는 이 여정을 실시간으로 들여다볼 수 없을까요? 기존 인프라가 가진 물리적 한계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수질 센서들은 부피가 크고 도입 단가가 높았으며, 센서 오염 문제로 끊임없는 관리가 필요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질 모니터링은 배관망 전체가 아닌 특정 거점이나 최종 정수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물의 흐름 속에 어쩔 수 없는 ‘데이터의 사각지대’가 존재했던 것입니다. UN이 지키고자 했던 ‘안전한 물을 누릴 권리’는, 역설적으로 그 물의 상태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없을 때 언제든 조용히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 ‘물 데이터의 민주화’ 진정한 의미의 수자원 보호는 ‘정확한 측정’에서 시작됩니다. 보이지 않던 물의 흐름을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 바꿀 때, 우리는 비로소 물이 어디서 새어나가고 어디서 오염되는지 선제적으로 막아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더웨이브톡(THE WAVE TALK)은 수질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핵심 비전으로 ‘물 데이터의 민주화(Democratization of Water Quality)’를 선언합니다. 물 데이터의 민주화란, 소수의 전문가나 거대 정수 시설만이 독점하던 수질 모니터링 권한을 네트워크 전 구간과 최종 소비처까지 분산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대한 배관망 내부(In-line)부터 개별 가정의 스마트 정수기까지, 물리적 제약과 유지보수의 굴레를 벗어난 ‘초소형 무보수 AI 센서’를 통해 누구나 자신이 사용하는 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더웨이브톡이 기술을 통해 이룩하고자 하는 확고한 비전입니다. 보이지 않는 물을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 물을 완벽하게 아끼고 지키는 가장 첫 번째 방법은, 물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수처리 전문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물의 안전성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 ‘안전한 물을 누릴 권리’는 비로소 완성됩니다. 2026년 세계 물의 날, 더웨이브톡은 데이터의 빛으로 물의 여정을 투명하게 밝히며 인류의 가장 소중한 자원을 묵묵히 지켜나가겠습니다.
- 세균 검출, 48시간? 6시간으로 단축하세요
초순수나 공정수 관리에서 전통적인 배양법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골드 스탠다드'입니다. 결과의 정확성만큼은 그 어떤 방식보다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장 실무자들에게 이 방식은 늘 '시간과의 싸움'을 의미합니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48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공정은 멈추거나 혹은 불안감을 안고 가동될 수밖에 없습니다. 더웨이브톡은 Culti-ALERT 500을 개발하며 저희가 가장 치열하게 고민한 것도 바로 이 지점이었습니다. "높은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어떻게 측정시간을 6시간 내로 단축할 것인가?" 저희는 단순히 검사 속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기존의 신뢰도를 기술적으로 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48시간에서 6시간으로: 의사결정의 골든타임 48~72시간까지도 걸리던 배양법의 분석 시간을 6시간 이내로 단축함으로써, 오염 이슈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의사결정의 속도를 확보했습니다. 500mL 대용량 분석: 데이터의 신뢰도 소량 샘플로는 놓칠 수 있는 미세 오염까지 포착하기 위해, 최대 500mL 까지 샘플을 분석하여 기존 배양법과 동등한 수준의 검출 감도를 확보했습니다. 수동 검사에서 자동 검사로: 전문가의 시간 확보 전문가가 일일이 직접 배양하고 카운팅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인력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단순 반복 작업에 투입되던 전문 인력들이 더 가치 있는 공정 분석과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의 질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누가 수행하든 동일하고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했습니다. 우리는 기존 방식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가장 신뢰하는 그 정확성'을 6시간 안에, 더 편리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제공하려는 것 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 가장 우려되는 점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진짜 기존 방식만큼 정확한가?' 하는 점이죠. 그래서 저희는 도입을 권하기보다, 여러분의 현장에서 직접 기존 배양 데이터와 비교해 보시길 제안합니다. 우리 기술이 여러분의 표준과 일치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지금 8주간 실제 현장에서 직접 검증해 보실 수 있는 테스트 기회를 열어두었습니다.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
- 더웨이브톡, 2026 워터코리아 참가 안내
더웨이브톡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워터코리아(WATER KOREA)’에 참가하여 자사의 수질 측정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환경부 형식승인을 획득한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TSC-50/IQ-50’을 비롯해, 휴대용 IoT 탁도계 ‘워톡(WaTalk)’, 그리고 현재 개발 중인 ‘수질종합자동측정기’를 선보입니다. 더웨이브톡 솔루션의 핵심은 ‘유지보수 혁신’에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레이저 기반의 다중 산란 신호 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현장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바이오필름(물때)과 기포 및 맥동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안정적인 측정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잦은 세척과 보정 없이도 장기적인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관리자의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실질적인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실현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실물 장비 전시와 운영 사례 안내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적용이 가능한 ‘지속 가능한 수질 감시 인프라’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전시는 3월 18일 수요일부터 20일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벡스코 제1전시장 내 ‘C804(K-WATER 공동관)’ 부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앞으로도 국내 수질 측정 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수처리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물 속 세균 측정 방법 4가지, 한눈에 비교하기: 정확도·시간·비용, 어떻게 다를까?
물 속 세균을 측정하는 기술은 이미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결과를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얼마나 정확한가요?" "운영 부담은 어느 정도인가요?" 현재 사용되고 있는 물 속 세균 측정 방법들을 측정 방식별로 나누어, 정확도, 측정에 걸리는 시간, 비용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배양법: 가장 정확하지만 가장 느린 방식 출처: 메디칼트리뷴 배양법은 가장 전통적이고 신뢰도가 높은 세균 측정 방법입니다. 시료를 배지에 접종해 세균을 직접 배양하고, 자라난 집락 수(CFU)를 계수하는 방식입니다. 살아 있는 세균을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도 규제 시험이나 최종 검증 단계에서는 기준(reference)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결과를 확인하기까지는 최소 24시간, 길게는 2~3일이 소요됩니다. 수질 이상이 의심되는 순간이나 공정 중 변화를 즉시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의사결정 도구로 활용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ATP 측정: 빠르지만 해석이 필요한 지표 ATP 측정은 생물 유래 물질의 ATP 반응을 이용해 오염 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수십 분 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현장 스크리닝 용도로 사용됩니다. ATP는 세균만의 신호가 아닙니다. 유기물이나 잔존 물질의 영향도 함께 반영되기 때문에, 측정값은 '세균 수'라기보다 전반적인 생물학적 오염 수준에 가깝습니다. 빠른 판단에는 유용하지만, 정밀한 세균 관리나 미세한 변화 추이를 추적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OD 측정: 고농도 환경에 국한된 방법 출처: Linshang Technology OD 측정은 빛의 흡광도를 통해 미생물 농도를 간접적으로 추정합니다. 주로 배양액이나 고농도 미생물 환경에서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정수나 초순수처럼 세균 농도가 매우 낮은 물에서는 유의미한 값을 얻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수질 관리나 UPW(초순수) 환경에는 적용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Flow Cytometry: 정밀하지만 현실적인 부담이 큰 방식 Flow Cytometry는 세균을 개별 단위로 분석할 수 있어 정량성과 정밀도가 매우 높은 방법입니다. 생균과 사균을 구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장비 가격이 높고, 전처리와 운영에 숙련된 인력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현장에서 상시로 운용하기에는 비용과 운영 부담이 상당합니다. 기존 방식들의 공통적인 한계 정리해보면, 기존의 세균 측정 방법들은 각각 뚜렷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공통된 제약도 분명합니다. 정확하지만 결과를 기다려야 하거나, 빠르지만 세균만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거나, 정밀하지만 비용과 운영 부담이 큽니다. 이로 인해 세균 측정은 '상시 관리'보다는 '사후 확인'이나 '정기 검사'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장 관리 관점에서의 새로운 접근 현장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가장 복잡한 분석 장비가 아닙니다. 지금의 변화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측정 방식입니다. 배양 없이 결과를 확인하고, 반복 측정을 통해 세균 변화 추이를 관리할 수 있으며, 정수·초순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식 말입니다. 이러한 요구를 바탕으로 더웨이브톡은 초순수(UPW) 모니터링에 특화된 테이블탑형 박테리아 센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는 LG Display와의 PoC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후속 협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정수 및 UPW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기준 농도 100 CFU/mL 수준에서 약 15분 내 정량적인 측정 결과를 제공합니다.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균 측정을 단순 '검사'가 아닌 현장 관리와 공정 판단을 위한 실시간 도구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