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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웨이브톡, LG디스플레이와 '초순수 모니터링' PoC 성공... 우수기업 선정 및 후속 협력 확정
더웨이브톡은 주문형 반도체 기반 딥러닝 센서 기술을 활용한 초순수 모니터링 솔루션의 적용 및 사업화 를 목표로 참여한 LG디스플레이, 엔슬파트너스, SBA 서울창업허브 공동 주관의 ‘2025 Dream Play(드림 플레이)’ 제7기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3월 Kick-Off 행사를 시작으로 약 7개월간 LG디스플레이와 협업한 더웨이브톡은 초순수 내 세균(박테리아) 고속 검출 기술의 기술실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고, 최종적으로 우수기업으로 선정 되어 LG디스플레이와의 후속 협력을 확정했습니다. 정밀산업 수율 향상의 핵심 기술: 초순수 모니터링 PoC에 사용된 실제 제품을 토대로 만들어진 AI 생성 이미지 더웨이브톡의 초순수 모니터링 솔루션은 레이저 스페클 기반 광도 측정 기술과 딥러닝 분석 기법을 결합하여, 초순수 내 세균(박테리아)을 빠르게 감지 합니다. 이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수율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핵심 기술입니다. 이번 드림 플레이 협업 기간 동안 진행된 LG디스플레이의 PoC를 통해더웨이브톡 기술은 정밀 제조 환경에서의 실시간 미생물 검출 성능, 정확성, 효율성 을 입증했습니다.이를 통해 품질 관리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미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으며, CES 2025 혁신상 수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 경쟁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와 후속 협력으로 글로벌 표준 제시 '2025 Dream Play' 7기 최종평가 현장 사진 / 사진=엔슬파트너스 지난 11월 1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된 최종평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더웨이브톡은 LG디스플레이와의 후속 협력 기회 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저희 딥러닝 기반 초순수 모니터링 솔루션 이 정밀산업 분야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더웨이브톡 관계자는 “LG디스플레이와의 성공적인 PoC는 우리 기술이 정밀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입니다. 후속 협력을 통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더하고, 초순수 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더웨이브톡은 LG디스플레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밀 제조 공정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혁신적인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더웨이브톡,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기술력 공식 인정 형식승인·Q마크·우수제품·NET·K-water 등록기술 등 인증 성과로 공공 수질 관리 혁신 가속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더웨이브톡의 김영덕 공동대표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딥러닝 기반 탁도 및 세균 센서를 개발하는 더웨이브톡이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자사의 TSC-50/IQ-50 인라인 탁도계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국내 수질 관리 분야에서 더웨이브톡이 축적해온 정밀 레이저 기반 측정 기술이 국가적으로 공인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의 TSC-50/IQ-50은 국내 최초로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형식승인(환경부 DWMS-TM-2025-6호)을 획득한 제품 입니다. 레이저 다중 산란 기술을 활용하여 물 속 미세 이물질을 높은 정밀도로 탐지하고, 0.001 NTU 수준의 분해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맥동, 기포, 바이오필름(물때) 형성 환경에서도 측정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특히 유지보수 효율성은 더웨이브톡 기술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존 탁도계의 경우 평균 1~3개월 간격으로 센서 청소가 필요한 반면, TSC-50/IQ-50은 1~2년 수준으로 청소 주기가 대폭 연장되어 유지관리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측정부와 지시부를 일체화한 컴팩트 구조로 제작되어, 기존 제품 대비 설치 공간을 약 60%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수장, 학교, 배수지, 재이용수 시설 등 공간 제약이 큰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올해 한국환경공단(K-eco)과 ‘상생협력 성과공유제’를 통해 실제 정수장 환경에서 장기간 사용성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바이오필름이 형성된 현장에서도 측정 정확도와 안정성이 유지됨이 검증되었으며 , 현장 실무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발명특허대전 출품 제품인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 또한 최근에는 Q마크(품질인증) 취득, 휴대용 탁도계 ‘워톡’의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NET(신기술인증) 기반 K-water 등록기술 지정 등 공공 조달과 품질 인증 성과를 잇달아 확보하며 기술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관상 수상은 더웨이브톡의 레이저 기반 탁도 측정 기술이 공공 수질 관리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입니다. 더웨이브톡은 앞으로도 정수장뿐만 아니라 학교 수질 관리 등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물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 더웨이브톡,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참가
더웨이브톡은 오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KINPEX)에 참가하여 자사의 인라인 탁도 연속자동측정기 TSC-50/IQ-50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TSC-50/IQ-50은 환경부 형식승인(DWMS-TM-2025-6호)을 획득한 국내 최초 레이저 기반 탁도계로, 다양한 수처리 환경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은 제품입니다. 특히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진행한 ‘상생협력 성과공유제’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에서의 정밀도, 유지관리 효율, 바이오필름 환경에서의 장기 성능 등을 입증하며 적용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해당 제품은 다중 산란 신호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이물질 변화와 탁도 수준을 정밀하게 감지하며,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한 구조와 설치 공간 절감 효과를 갖추고 있어 정수장, 하수처리장, 재이용수 시스템, 산업용 수처리 공정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전시에서 실물 장비 전시와 설치 및 운영 사례 안내 등을 통해 공공·민간 수처리 시장에서의 수질 관리 자동화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전시는 12월 3일 수요일부터 6일 토요일까지 진행되며, 코엑스 HALL C 내 부스 A26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앞으로도 국내 수질 측정 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정수·상수도 분야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ontact us: gukhyun-nam@thewavetalk.com
- 더웨이브톡,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등록기술' 공식 선정... 물 산업 혁신 기술력 입증
더웨이브톡의 ‘딥러닝 알고리즘이 탑재된 정수의 탁도 및 미생물 고속 검출 기술’ 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공식 등록기술(산업신기술 제1547호)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K-water 등록기술 제도란? 이 제도는 정부인증 신기술(NET) 및 특허공법을 보유한 기업 중에서도, 실제 K-water 현장에 도입되어 활용성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대상을 엄선하여 채택·등록 하는 제도입니다. 이는 정부의 신기술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기술력을 갖춘 기업의 판로 확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등록은 단순한 기술 인증을 넘어 우리의 기술이 실제 물 관리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유용한 기술임 을 K-water로부터 공식적으로 검증받았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K-water 등록기술 선정을 중요한 발판으로 삼아, 공공 조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국 정수장 및 수질 관리 시설에 해당 솔루션을 확대 적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물 관리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항상 (주)더웨이브톡을 응원해 주시는 고객 및 파트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물 산업 시장에서 'K-Water Tech'의 위상을 높이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 휴대용 탁도계, 왜 펜타입은 없었을까?
샘플 바이알을 사용하고, 정밀도 보정을 위해 매번 닦고, 무거운 가방을 들고다녀야 하는 휴대용 탁도계. 이름은 '휴대용'이지만, 일반 사용자나 가정에서 음용수 수질 을 손쉽게 확인하기에는 '산업용'의 문턱 이 너무 높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pH미터, TDS미터처럼 물에 바로 담가서 쓰는 초소형 '펜타입' 측정기 는 탁도계 에선 왜 없었을까요?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어 하는 일반 소비자의 일상적인 니즈 는 늘 존재해 왔습니다. 음용수 수질 관리, '쉬운 측정'에 대한 강력한 니즈 글로벌 탁도계 시장은 연평균 6%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정수처리 및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가정용 정수기 관리, 수돗물 관리, 캠핑 및 해외여행 시 음용수 체크 등 일상생활에서의 수질 모니터링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의 휴대용 탁도계는 고가 이며 정밀 유지보수 가 필요해 일반 소비자가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 에 구매하여 검교정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염원해왔습니다. 단일 제품 하나로 수질을 신뢰할 수 있게 확인하는 것은 수질 관리의 '꿈의 제품'과도 같았습니다. 초소형 펜타입 탁도계 개발의 기술적 난제와 이유 지금까지 펜타입 탁도계가 없었던 이유는 '사용 편의성'과 '측정 정밀도'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키기 매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1. 휴대성과 정밀도 사이의 딜레마: 탁도는 물속 입자에 의해 산란되는 빛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매우 섬세한 측정 환경 을 요구합니다. 사용 편의성 : 물에 바로 담가 쓰는 침지(Immersion) 구조 는 가장 편리하지만, 외부 빛 간섭이나 센서 표면의 미세 기포 발생 등으로 인해 측정값이 쉽게 흔들리고 정밀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정밀도 : 정밀도를 유지하려면, 측정 환경을 완벽히 통제하기 위해 별도의 셀(바이알)에 물을 담아 밀폐된 공간에서 빛을 쏘는 복잡하고 번거로운 방식 을 채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하면 정밀도를 포기해야 하고, 정밀도를 고수하면 사용이 불편해지는 딜레마 가 존재했습니다. 2. 고정밀 측정에 따른 높은 가격 장벽: 신뢰성 있는 정밀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부품과 설계가 필수적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산업용 탁도계는 제조 단가가 높아지고 소비자 가격 역시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가 를 형성하게 되어, 일반 소비자의 접근을 가로막는 경제적 장벽 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경제적 난제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뢰도 높은 정밀성을 자랑하는 펜타입 탁도계의 개발은 그동안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더웨이브톡의 도전: '진짜' 휴대용 탁도계를 상상하다 이러한 시장과 기술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더웨이브톡은 최근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펜타입 탁도계의 개발 가능성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제품의 사양이나 형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정말로 어디서든 쉽게 꺼내 쓰고, 여타 기기의 필요없이, 정밀도도 믿을 수 있는" 형태의 탁도계를 상상하며 초기 기획을 준비 중입니다. 과거 더웨이브톡은 '워톡(WaTalk)'이라는 소형 수질 측정기를 통해 저탁도 음용수 영역에서 정밀도 혁신을 이뤄낸 바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식과 측정 정확도로 기존 시장에서 주목받았지만, 워톡은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어야 수치를 볼 수 있고, 워톡 기기 자체로는 측정값을 알 수는 없었죠. 워톡을 통해 수백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탁도계를 30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혁신적으로 낮췄지만, 가정용으로 쓰기에는 여전히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대이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펜타입 탁도계로 더웨이브톡만이 가진 반도체 기반 센서 기술을 통해 기존 글로벌 브랜드 대비 더 가볍고 저렴하면서도 최고의 정밀도를 목표로 합니다. 작지만 정밀한 수질 모니터링의 새 길 실제 제품 사진이 아닌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수질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전문가만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수질을 체크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정밀도와 실용성을 겸비한 초소형 탁도계가 아직 상용화되지 못했던 이유는 분명하지만, 이제 그 첫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이 시장의 빈틈을 기술로 메우고자 합니다. 우리가 떠올리는 '진짜' 휴대용 탁도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 상상이 현실이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 30년 전, 이 질문 하나가 634명의 주민들의 삶을 바꿨습니다.
영화이자 실화, 진짜로 있었던 일입니다 줄리아 로버츠가 연기한 영화속 에린 브로코비치(좌)와 실제 그녀의 모습(우) 2000년 개봉작 《에린 브로코비치(Erin Brockovich)》는 단순한 법정 영화가 아닙니다. 이 작품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마을에서 실제로 벌어진 수질 오염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실화 기반 영화 입니다. 영화 속 주인공 에린은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실존 인물이며 지금도 환경 문제와 시민 권리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90년대 초,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한클리(Hinkley)에서 평범한 사람들은 매일같이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했습니다. 물은 맑아 보였고, 맛도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민들 사이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점점 퍼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암, 유산, 자궁 질환, 만성 피로 같은 증상들이 늘어나고 있었지만, 누구도 그 원인이 물에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더굿무비: 에린 브로코비치] (출처: YouTube 뭅뭅) 당시 세 아이를 혼자 키우며 생활고에 시달리던 한 여성, 에린 브로코비치는 교통사고 소송 실패 후 변호사 사무실에서 임시직으로 일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한 부동산 서류와 건강 기록 사이의 이상한 연결점을 발견하고, 홀로 조사를 시작합니다. 그녀는 직접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을 인터뷰하고, 오염 기록을 추적하며, 거대 기업이 오염 사실을 알고도 은폐해 왔다는 증거를 모아나갑니다. 전문가도 아니고, 정규직도 아니었던 한 사람이 집요하게 파고들어 마침내 600명 이상의 주민을 모아 집단 소송을 이끌어냈고 , 기업은 3억 3천만 달러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환경오염 합의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이 놀라운 이야기의 시작점은 단 하나였습니다. “물이 이상한 것 같다”는 작은 의심 이었죠. 보이지 않는 물 속의 위험 영화 속에서 에린이 처음 마주한 현실은 이것이었습니다. 물이 눈에 띄게 오염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무도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 입니다. 크롬6라는 발암물질이 지하수에 스며들고 있었지만, 그 물은 여전히 투명했고, 냄새도 맛도 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겉으로 깨끗해 보이는 물이 자신과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 이야기는 과거 미국의 한 지역에서 벌어진 특이한 사고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에도 보이지 않는 수질 오염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 이와 유사한 상황은 전 세계 여러 곳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너무 늦게 알아차린다는 것 입니다. 탁도 역시 기준을 넘더라도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탁도는 수질의 가장 기본적인 지표 중 하나입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음용수의 최대 허용 탁도를 5 NTU 로 정하고 있지만, 이 수치 역시 일반적인 눈으로는 거의 구별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기준을 초과해도 물이 맑아 보일 수 있습니다. 더욱이 탁도는 강우, 배관 문제, 정수 공정의 변화 등으로 순간적으로 급등할 수 있는 지표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질 검사는 일정 주기로 시행되기 때문에, 이 짧은 순간을 포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기준을 넘는 상태가 수일간 지속되었더라도, 육안으로는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공식 수치로는 누락될 수 있는 겁니다. 영화 속 한클리 마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든 물이 ‘정상처럼’ 보였고, 누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물은, 아주 오랫동안 사람들을 아프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현대 수질 감시 체계, 완벽하지 않습니다 수질 감시는 오늘날 훨씬 정교해졌습니다. 정수장에서는 다양한 지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도 수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수장 밖으로 나간 물에 대한 실시간 감시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노후화된 관으로 인해 최종 소비자까지 가면서 오염되기도 하죠. 또한 많은 시스템이 샘플링 기반 검사와 정기적 보고 체계 에 의존하고 있으며, 검사 간격 사이에 발생하는 이상 현상은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문제의 징후가 포착되더라도 데이터 분석과 행정 처리, 공표까지 걸리는 시간 은 생각보다 길 수 있습니다. 영화 속 에린처럼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같은 질병을 앓고 있을까?”라는 문제의식이 없다면, 작은 이상 신호도 쉽게 지나치게 됩니다. 수질에 대한 신뢰는 느낌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나와야 합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맑아 보이니까 괜찮겠지.”하지만 수질의 안전은 감각이 아니라, 숫자와 데이터가 말해주는 사실 에 근거해야 합니다. 수질은 시간과 환경에 따라 민감하게 변하고, 문제는 언제나 표면 아래 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는 그런 점에서, 단순한 정의 실현 이야기가 아닙니다. ' 이 물, 정말 괜찮은 걸까?' 그 질문을 미리 던졌던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 가정에서도 수질을 직접 확인하는 시대가 온다
최근 미국 워싱턴대학교(WashU) 연구진이 주도하는 ‘Trusted Tap Project’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지원을 받아, 수도꼭지 수준에서 수질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방식 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공공 상수도 시스템은 정수장 기준으로 수질을 관리하지만, 정수장에서 가정까지의 경로는 완전히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낡은 수도관, 건물 내 배관,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이 과정에서 오염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Trusted Tap은 가정용 정수 필터를 회수해 그 안에 걸러진 오염물질(납, 크롬, PFAS 등)을 분석함으로써 , 실제 사용 지점에서의 수질 상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테스트를 넘어, 수질 관리의 중심이 ‘공급자’에서 ‘사용자’로 이동하고 있다는 흐름을 상징 합니다. ※ 'Trusted Tap Project'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https://www.water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079 탁도는 왜 빠졌을까 — 그리고 왜 가장 기본적인 수질 지표일까? 하지만 이 프로젝트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수질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정의 수도꼭지에 부착된 정수 필터를 모두 사용한 뒤 워싱턴대학교로 보내 분석을 받는 ‘사후 분석’ 형태라는 점입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수질 이상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탁도’ 데이터는 다루지 않습니다 . 탁도(Turbidity)는 단순히 물이 맑은지를 넘어, 물속 입자상 물질의 총량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입니다. 토사, 유기물, 세균, 미세플라스틱, 미생물 등이 포함된 이 수치는 수질 변화나 이상 징후를 가장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지표 로, 정수장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모니터링 항목입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가정에서는 탁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 했습니다. 기존 탁도계는 크고 비쌌으며, 주기적인 세척과 보정이 필요해 가정용으로는 현실적인 제약이 컸기 때문 입니다. 이로 인해 가정 수준에서의 실시간 수질 감시 는 사실상 공백 상태로 남아 있었습니다. 더웨이브톡 기술로 본 ‘신뢰할 수 있는 수도꼭지’의 미래 더웨이브톡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는 초소형 광학 수질 센서 모듈 을 개발했습니다. 이 센서는 레이저와 이미지 센서, 이미지 분석 기술을 하나의 ASIC(주문형 반도체) 칩에 통합 해, 기존 장비 대비 크기와 가격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 탁도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설치도 간편해 정수기, 배관, 수도꼭지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으며, 한 번 설치하면 최소 5년간 유지보수 없이 실시간으로 수질을 감시 할 수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의 기술은 단순한 측정 장비를 넘어, 각 가정의 수질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연동하여 도시 단위의 수질 감시 인프라로 확장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수도꼭지에서 시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전체의 수질 신뢰도를 높이고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From Tap to Trust”는 바로 이 연결 위에서 가능해집니다. 참고 글: 결론 워싱턴대학교의 Trusted Tap 프로젝트는 수질 관리를 사용자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흐름의 중요한 사례입니다. 더웨이브톡은 그 흐름을 기술로 현실화하며, 기존에 측정조차 어려웠던 ‘탁도’를 포함한 실시간 수질 데이터 수집을 가정 단위로 확장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마시는 물의 상태를 알고,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시대. 이제는 기술이 그 신뢰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참고문헌 Leah Shaffer, “WashU’s Trusted Tap will empower households to monitor water quality,” The Source – WashU (Sep 22, 2025) source.washu.edusource.washu.edu National Science Foundation, “Trusted Tap – Equitable monitoring of drinking water quality at the household-level using point-of-use filters,” NSF Convergence Accelerator Track: Future Water Systems (Award #2452515, 2025) engineering.washu.edu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National Primary Drinking Water Regulations – Microorganisms: Turbidity,” EPA.gov epa.gov Washington University McKelvey School of Engineering, “WashU’s Trusted Tap will empower households to monitor water quality,” (News, Sep 17, 2025 ) source.washu.edusource.washu.edu The.Wave.Talk , “AI Deep Learning Sensor-on-a-Chip for Water Quality & Bacteria – Key Features,” TheWaveTalk.com thewavetalk.comthewavetalk.comthewavetalk.com
- 학교 수질 관리, 이제는 ‘즉시 대응형 모니터링’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요?
지속되는 학교의 수질 오염 문제 최근 전국 초·중·고교에서 녹물이나 탁수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 하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노후 수도관 탓에 음수대에서 녹물이 검출되어 학생들이 물을 집에서 가져오거나 교사가 직접 정수기를 설치하는 일이 벌어졌고(조선일보, 2024.5.13), 경기도의 한 학교에서는 급수관 세척 직후 탁도 수치가 기준치의 수십 배로 치솟으며 수돗물 사용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OBS, 2023.1.6). 부산의 한 기숙형 고등학교에서는 배관 부식으로 정수기와 샤워기에서까지 녹물이 나와 학생들이 일시적으로 기숙 생활을 포기한 사례도 있습니다(국제신문, 2025.5.19). 이처럼 수질 사고가 반복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학교에서는 분기별 방문 검사 나 사후 약식 점검 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이 보여주는 공통된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수질 문제는 ‘발생 후 조치’로는 늦다는 것, 그리고 지금 필요한 것은 사전 감지와 즉시 대응이 가능한 감시 체계 라는 점입니다. 왜 탁도인가? 조기 감지를 위한 실용적 시작점 탁도는 물 속 부유물질의 총량을 나타내는 기본 지표이지만, 단순한 ‘물의 투명도’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필터 성능 저하, 침전물 탈락, 외부 오염원 유입 등 물리적 이상 징후가 발생할 때 가장 먼저 반응하는 지표 이기 때문입니다. WHO와 미국 EPA는 탁도를 조기 경보 지표(Early Warning Indicator) 로 지정하고 있으며, 수질 변화의 초기 단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도구로 평가합니다.WHO는 음용수의 탁도 기준을 5 NTU 이하 , EPA는 여과 처리된 수돗물의 경우 0.3 NTU 미만 으로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PA는 또한 탁도 상승 시 소독 효과 저하 나 병원성 미생물의 존재 가능성 증가 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탁도는 수질 이상이 시작되는 시점을 조기에 포착하는 신호 로 작동합니다. 실시간 수집·분석 구조, 학교에 적합한 경량 시스템 학교의 급수망은 구조가 단순하고 공간 단위가 명확해, 소형 센서 – 데이터 통신 – 클라우드 분석 플랫폼 으로 구성된 경량형 실시간 감시 체계를 적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센서가 수집한 탁도 데이터는 중앙 시스템으로 전송되어 평상시 패턴과 다른 이상 징후를 자동 탐지하고, 탐지된 이상은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으로 전달되어 대응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이런 방식은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학교 환경에서도 데이터 기반 자동 감시를 통한 24시간 수질 안전 체계 를 가능하게 하며, 이상 발생 시 빠른 원인 추적과 후속 조치를 위한 정보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학교에서 시작해, 도시로 확장 가능한 구조 학교를 시작점으로 한 실시간 감시 모델은 빌딩, 병원, 캠퍼스, 산업단지, 도시 상수도망 등 보다 넓은 급수망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 입니다. 또한 pH, 잔류염소, 전기전도도 등 다른 수질 항목을 추가로 연동하거나, 다수 지역을 통합 모니터링하는 것도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학교는 데이터 품질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검증할 수 있는 ‘수질 보안 시스템의 리빙랩(living lab)’으로서, 향후 도시 단위의 수질 안전망 구축에 실질적인 토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선제적 감시의 출발점, 탁도에서부터 탁도는 모든 답을 주는 지표는 아니지만, 문제가 시작되는 시점을 가장 빠르게 알려주는 신호 입니다.수질 안전의 본질은 “오염이 발생했는가”보다, “그 변화가 언제 시작되었는가”를 놓치지 않는 데 있습니다. 학교 수질 관리의 디지털화는 단순한 기술 실험이 아니라, 생활 기반 시설 전반의 물 안전을 ‘사후 대응’에서 ‘선제 감시’로 바꾸는 전환점 이 될 것입니다. 참고: 1.WHO, Guidelines for Drinking-Water Quality , 4th ed. 2.WHO, Review of Turbidity: Information for Regulators and Water Suppliers , WHO/FWC/WSH/17.01, 2017 3.EPA, Turbidity Parameter Factsheet , 2021 4.Huey & Meyer, Turbidity as an Indicator of Water Quality , Water , 2010 5.De Roos et al., Turbidity and GI Illness ,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 2017 6.Badger Meter, Remote Water Quality Monitoring for Distribution Networks , 2022 7.McDowell et al., Monitoring Water Quality to Meet Policy Objectives , Scientific Reports , 2024
- 주문형 반도체 기반 초소형화 탁도 센서
더웨이브톡은 기존 수질 센서의 핵심 구성 요소인 CMOS 카메라와 MCU 를 하나의 ASIC(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 주문형 반도체) 에 통합함으로써, 전례 없는 수준의 소형화 를 실현했습니다. 이러한 반도체 기반 통합 기술은 센서의 크기를 줄이는 동시에, 신호 처리 효율과 생산 안정성, 그리고 대량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레이저 구동 회로를 직접 설계 하고 소형화된 레이저 모듈 을 개발함으로써, 작은 크기에서도 일정하고 안정적인 광 출력과 향상된 감도를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부피가 큰 광학 시스템이나 잦은 유지보수가 필요했던 구조를 대체할 수 있게 되었으며, 탁도와 세균을 고감도로 감지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수질 센서로 발전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를 통해 더웨이브톡의 초소형 수질 센서 는 이제 배관과 멤브레인 같은 산업 인프라부터 스마트 가전제품까지 , 물이 닿는 모든 영역에 손쉽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침전식 vs 막여과(멤브레인) 정수장 — 정수 기술의 진화와 새로운 과제
제주 애월정수장 막여과 시설 전경 (참고 자료로, 당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출처: 서울경제 전통적인 침전식 정수장 은 응집-침전-여과 단계를 거쳐 탁질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운영 구조가 단순하고,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검증된 공정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넓은 부지와 다량의 약품 투입, 슬러지 처리 부담 등으로 인해 운영비와 공간 효율 측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멤브레인 막여과 정수장 은 물리적인 분리막을 통해 미세 입자, 병원성 미생물, 미세플라스틱까지 걸러내며, 탁도 안정성과 수질 일관성 이 뛰어난 고도정수처리 공정 입니다. 또한 설비가 콤팩트하고 공정 자동화가 용이하여, 도심형·소규모 정수장 에도 적합합니다. 이처럼 멤브레인 막여과 정수장은 수돗물 신뢰 회복의 대안으로 주목받아 왔지만,여전히 “ 저효율·고비용 ”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습니다. 특히 대규모 시설에서는 원수 탁도 편차, 화학약품 사용, 동력비 상승 등으로 운전 효율과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 ‘스마트 운영’으로의 전환 전 세계 정수장과 산업용 플랜트들은 ‘ 지속가능한 운영(Sustainable Operation) ’과 ‘ 스마트 유지관리(Smart Maintenance) ’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멤브레인 소재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공정을 최적화하는 방향 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정밀 탁도 모니터링 이 있습니다. 탁도는 단순한 수질 지표를 넘어, 막 오염도, 세정 타이밍, 에너지 효율 을 직간접적으로 반영하는 핵심 운영 변수 입니다. 따라서 정수장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탁도 데이터를 바이오필름이나 기포, 맥동과 같은 변수로부터 자유롭게 적은 유지보수로 끊김없이 안정적이고 정확한 측정값을 얻는게 중요합니다. 효율성을 높이는 해법: 정밀 탁도 모니터링 멤브레인 정수장에서 탁도(Turbidity)는 단순한 수질지표가 아닙니다. 탁도 변화는 곧 막 표면 오염도 와 세정 타이밍 , 펌프 압력 변화 를 나타내는 운영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수장 효율을 높이려면 탁도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감시 해야 합니다. 정밀 탁도 모니터링은 다음과 같은 변화를 만듭니다. 세정 주기 최적화: 불필요한 세정 횟수를 줄여 약품비·운전비 절감 에너지 절감: 압력 손실이 커지기 전 막 오염을 조기 감지 정밀 진단: 베셀 단위 인터그리티 모니터링으로 부분적 이상 조기 감지 결국, 탁도 모니터링은 멤브레인 시스템의 효율성·경제성·신뢰성 을 모두 향상시키는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 Testbed — 인라인 탁도계로 시작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 더웨이브톡은 현재 멤브레인 공정이 도입된 정수장 에서 자사 AI 기반 인라인 탁도계(탁도 자동연속측정기)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Testbed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증은 단순한 수질 측정을 넘어, 막 세정 전후 탁도 반응성 , 장기 데이터 안정성 , 변동성 추세 분석 을 포함한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 가능성을 입증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검증 환경: 국내 정수장 주요 항목: 실시간 감지 정확도, 세정 주기 대응성, 신호 안정성 향후에는 초소형 탁도센서 모듈을 개별 멤브레인 베셀에 적용 하여 베셀 단위의 인터그리티(Integrity) 모니터링 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플랜트 전체뿐 아니라 각 막 모듈 수준의 이상 감지·효율 분석 이 가능해져, 정수장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Online Membrane Integerity Monitoring for Every Vessel 맺음말 막여과 정수장은 수질 고도화를 위한 최선의 기술이지만, 운영 효율성 확보 없이는 지속가능한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탁도 데이터를 중심으로 정수장의 지능화(Intelligence)’를 구현하며, 고도정수처리의 진정한 실용화 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멤브레인 정수처리의 탁도센서 Testbed와 기술 협력에 관심 있는 기관·기업은 언제든 문의 주세요. 정수장 효율화의 새로운 표준, 더웨이브톡이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Contact us: marketing@thewavetalk.com
- 맥동(유속 변동)과 기포 환경에서도 탁도 측정 안정성을 유지하는 방법
IQ-50, 맥동과 기포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측정 안정성 입증 정수장은 물론, 식음료 제조, 폐수 처리, 산업용 냉각수 관리 등 다양한 산업 현장 에서도 탁도 관리는 공정 품질과 안전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에서는 배관 내 펌프의 유속 변동(맥동) 이나 기포 발생 이 빈번하게 일어나며, 이는 정확하고 안정적인 실시간 모니터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더웨이브톡의 레이저 기반 인라인 탁도계(탁도 연속자동측정기) IQ-50 은 이러한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탁월한 측정 안정성 을 입증하며, 탁도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맥동 환경 테스트 – 유속 변동에도 흔들림 없는 측정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험성적서 결과(맥동 발생 조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공동으로 진행한 맥동 환경 테스트에서 IQ-50은 맥동 발생 전후 측정값이 0.031 NTU → 0.036 NTU 로, 상대표준편차(RSD) 가 2.19% → 5.57% 에 머물며 안정성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기존 탁도계(타사) 는 동일 조건에서 0.021 NTU → 4.144 NTU 로 급격히 변동했으며, 상대표준편차 역시 14.31% → 34.96% 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 결과는 IQ-50이 유속 변화가 빈번한 현장 에서도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2. 기포 환경 테스트 – 거품 발생에도 안정적인 측정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험성적서 결과(기포 발생 조건) 기포가 다량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IQ-50은 안정적인 측정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IQ-50의 측정값은 기포 발생 전후 0.040 NTU → 0.045 NTU 로 유지되었으며, 상대표준편차 도 3.38% → 4.23% 로 낮게 유지되었습니다. 반면, 기존 탁도계(타사) 는 동일 조건에서 0.020 NTU → 0.077 NTU 로 증가했으며, 상대표준편차 는 8.90% → 26.51% 로 급등했습니다. 이 차이는 IQ-50의 광학 신호 증폭 및 다중 산란 분석 기술 이 기포로 인한 신호 간섭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는 점을 입증합니다. 3. 유지보수 부담 없는 효율적인 설계 IQ-50은 정속 펌프, 수조, 기포 제거 장치 등 별도의 보조 설비 없이도 배관에 직접 설치해 안정적인 측정을 구현할 수 있는 설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 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 부담 또한 최소화됩니다. 특히 운영 효율성이 중요한 산업 현장 에서는 이 무보수 구조가 실질적인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4. 산업 현장에 제공하는 가치 IQ-50은 상수도뿐 아니라 식음료 공정, 폐수 처리, 산업용 냉각수 관리 등 탁도를 정밀하게 관리해야 하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합합니다. 실시간 데이터 기반 품질 관리 강화 공정 안정성 확보 및 불량률 최소화 예방적 유지보수와 운영 효율성 향상 이러한 특징은 기업들이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수질 관리 시스템 을 구축하는 데 기여합니다. 더웨이브톡의 IQ-50 은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측정 을 통해, 상수도부터 산업 현장까지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합니다.
- 더웨이브톡이 WEFTEC2025에 참여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고 정밀한 탁도 센서를 만나보세요 – Booth #6300, Korea Pavilion 물 산업은 점점 더 스마트하고, 자율적인 시스템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탁도계는 크고, 유지보수가 번거로우며, 정밀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더웨이브톡은 이 문제를 근본부터 바꾸고자 합니다. WEFTEC 2025에서 더웨이브톡이 새롭게 제시하는 탁도 센싱의 혁신을 만나보세요: ✅ 주문형 반도체 기반 센서온칩 ✅ 10⁻⁴ NTU 정밀도 테스트 실증 : 10⁻⁵ NTU 검출 한계(LoD) 개발 중 ✅ 유지보수 최소화 : Bio-film의 영향없이 정확도 유지 ✅ ASIC 기반 구조 : 소형화·저전력 구현 및 대량 생산에 최적화 ✅ AI 기반 광학 스페클 패턴 분석 : 기존 탁도계를 뛰어 넘는 정밀도 이 기술은 이미 스마트 가전, 공공 상수도 인프라, 초순수 공정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기존 센서들이 적용되지 못했던 영역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더웨이브톡은 실시간으로 0.0001 NTU의 미세한 탁도 변화까지 감지할 수 있는 초정밀 센서를 통해 초순수 수질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 반도체 & 디스플레이: 나노 공정 수율 유지 및 미세 오염 방지 ✅ 제약 & 바이오: 무균 환경 관리 및 배양기 오염 사전 방지 ✅ 정밀화학: 초저농도 입자 및 세균 오염의 실시간 검출 📍 WEFTEC 2025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 2025년 9월 29일 – 10월 1일 📌 미국 시카고 McCormick Place North Hall, Booth #6300 (Korea Pavilion) 가정에서부터 정밀산업 현장까지, 더웨이브톡과 함께 더 스마트한 수처리 시스템을 구축해보세요. 👉 현장 미팅 예약하기











